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868    추천:419 2015-05-26 12:24:39
퍼온 글---肉斬骨斷(육참골단)---,나의 살을 조금 떼어주면서 적의 뼈를 자른다

肉斬骨斷(육참골단), --- 나의 살을 조금 떼어주면서 적의 뼈를 자른다



전국시대 전기 장군과 책사 손빈이 戰鬪力이 弱한 말 3마리로 강적을 이긴 고사에서 유래되었다



.결정적인 勝利를 위하여 가장 약한 말을 출전시켜 상대편 최강수준 말과 싸우도록 作戰을 세워 패하도록 한뒤,  



.중간 수준의 말은 상대의 하급 수준과 싸우게 하여 승리하고,



.가장 강한 말을 투입하여 상대방의 중간 수준의 말과 겨루게하여 1敗 2勝으로 逆轉勝을 거두는 묘책에서



   말3마리 戰術戰略에서 멋진 敎訓을 얻을수 있다



  “나의 살을 조금 떼어주면서 적의 뼈를 자른다”는 지략으로 두 마리가 이기는 전략이다



.바둑에서도 死石작전이 있으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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