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도사 조회수: 2980    추천:418 2015-05-27 01:48:47
이 세상에 현기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삼성은 후계자 상속관련 모든 작업이 공공히 완료됐고,

거센 경쟁사 도전과 치열한 시장 환경에서 살아남고

근로자들과 상생하고자 근로자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건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하고 보상하고

피해 가족들을 위로하고 돌보겠다는 자세로 나오는데 반해서,



현대차는 조그만 노사간의 일도 점차 엄청 키워서

노무 최고 책임자가 자기의 입지를 강화 시키려고

회사에 장기적으로 해악한 일을 마구 연출하고 있다



부당 노동행위를 일삼지를 않나,

노조없는 만만한 일반직들만 부당징계 하고,

정년전 해고를 치지를 않나



나중에 그가 한 일이 크게 잘못되어 완전 책임을 지고,

쫓겨난다 해도 그가 싸놓은 세균 득실한 바이러스 오물,

즉 회사 곳곳에 남겨놓을 각종 불신의 싱크홀로



회사는 거기에 스스로 폭삭 빠져 다시는 바깥 세상으로

기어 오를수 없는 지하세계에 쳐박혀서

이 세상에 현기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추천하기

11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36 뉴스1---현대重, 현대차 주식 정의선에 매각…"현금 확보"(상보) 기사 2015-09-24 0 2337 506
10635 지디넷코리아---"이 와중에 파업이라니"...속타는 현대차 보도 2015-09-24 0 2317 498
10634 머니투데이---정의선, 현대차 지분 1.44% 확보…승계 구도 영향 보도 2015-09-24 0 2279 494
10633 이투데이---정의선, 현대중 보유 현대차 주식 316만주 매입… 5000억 규모 보도 2015-09-24 0 2328 497
10632 EBN---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현대차 주식 316만주 매입 보도 2015-09-24 0 2192 478
10631 연합뉴스---정의선 현대차 주식 대량 매입…승계 구도 연관있나 보도 2015-09-24 0 2206 481
10630 임단협 교섭은 새집행부에 넘겨야 한다! 꼼수 2015-09-24 0 2559 489
10629 연합뉴스---현대차·현대중 '중단된 임단협' 언제 재개할까 보도 2015-09-24 0 2421 488
10628 해고통보 아주십다 2015-09-24 0 2988 490
10627 노사연 --- 바램(50 대 최대 인기곡) 해고자 클럽 2015-09-23 0 2587 494
10626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바램 2015-09-23 0 2559 494
10625 월요신문---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차녀 ‘파격 인사’ 화제 기사 2015-09-23 0 2781 490
10624 중앙뉴스---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딸, 1년 경력으로 특혜 입사 의심 정황 드러나 언론 2015-09-23 0 2554 489
10623 입사 5년만에 중역 ??? 임직원 2015-09-23 0 2597 473
10622 연합뉴스---'4년연속 파업' 부른 현대차 노사의 풀리지 않는 쟁점 보도 2015-09-23 0 2465 485
10621 이투데이---30대 기업 입사지원서, 부모 직업·신체사항 등 인권침해 항목 존재" 보도 2015-09-23 0 2249 492
10620 연합뉴스---"대기업 입사원서, 여전히 신체·가족사항 요구" 보도 2015-09-23 0 2235 484
10619 헤럴드경제---환율ㆍ폭스바겐 사태 ‘겹호재’… 현대차, 뒤돌아 웃다 기사 2015-09-23 0 2292 494
10618 미디어오늘---“새누리당 노동입법, 현대차에서 꽂아넣었나” 보도 2015-09-23 0 2563 504
10617 연합인포맥스---中서 '고전' 현대차…'폴크스바겐 사태' 예의주시 보도 2015-09-23 0 2298 512

[first] <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