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도사 조회수: 2937    추천:418 2015-05-27 01:48:47
이 세상에 현기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삼성은 후계자 상속관련 모든 작업이 공공히 완료됐고,

거센 경쟁사 도전과 치열한 시장 환경에서 살아남고

근로자들과 상생하고자 근로자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건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하고 보상하고

피해 가족들을 위로하고 돌보겠다는 자세로 나오는데 반해서,



현대차는 조그만 노사간의 일도 점차 엄청 키워서

노무 최고 책임자가 자기의 입지를 강화 시키려고

회사에 장기적으로 해악한 일을 마구 연출하고 있다



부당 노동행위를 일삼지를 않나,

노조없는 만만한 일반직들만 부당징계 하고,

정년전 해고를 치지를 않나



나중에 그가 한 일이 크게 잘못되어 완전 책임을 지고,

쫓겨난다 해도 그가 싸놓은 세균 득실한 바이러스 오물,

즉 회사 곳곳에 남겨놓을 각종 불신의 싱크홀로



회사는 거기에 스스로 폭삭 빠져 다시는 바깥 세상으로

기어 오를수 없는 지하세계에 쳐박혀서

이 세상에 현기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추천하기

25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16 보란듯이, 징계엔 소송만이 있을 뿐이다!! 왕소송 2015-05-19 0 3370 378
7915 일반사원 모두 짤라야 후환이 없습니다 노무마왕 2015-05-18 0 3703 489
7914 <뉴씽크> 청년실업 해소방안 D등급자 2015-05-18 0 3212 431
7913 퍼온 글---현대차지부,국내 해외 생산량 결정 단체 협약 요구 비판 기사에 대한 반론 퍼온 글 2015-05-18 0 3135 400
7912 퍼온 글---현대차 임원들이 수입차를 타야 하는 이유(스케치북 다이어리) 퍼온 글 2015-05-18 0 4082 454
7911 퍼온 글---현대차 위기론!, 현대차의 최대 실수 4가지 퍼온 글 2015-05-18 0 5579 432
7910 65세 정년 등…使측 "판매에 부정적" 귀족노조 2015-05-18 0 3257 419
7909 관리자 역량강화교육'(Performance Improvement Plan) 해고의길 2015-05-18 0 3697 1063
7908 간부노조는 환영... "잃어버린 권리 되찾자" 간부면뭐하나 2015-05-18 0 3241 372
7907 문화일보---“국도 가드레일 부실 교통사고死 … 국가도 배상책임” 기사 2015-05-18 0 2567 377
7906 헤럴드경제---개인정보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는 가혹 보도 2015-05-18 0 2846 349
7905 메트로신문---법원 “개인정보 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 부당”이홍원 신문 2015-05-18 0 2596 370
7904 인간미가 없는 회사는 망한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5-18 0 2931 386
7903 퍼온 글---현대차 1년동안 기관이 1400만주 7%가까이 팔아치웠네. 퍼온 글 2015-05-18 0 2771 367
7902 퍼온 글---현대차도 한불 갔고 퍼온 글 2015-05-18 0 2885 381
7901 퍼온 글---그랜져와 아슬란 차이 퍼온 글 2015-05-18 0 3096 370
7900 퍼온 글---야이 수준 낮은 임원 쓰레기들아 퍼온 글 2015-05-18 0 3469 359
7899 몽몽 멍멍 몽씨네 2015-05-18 0 2634 388
7898 일반직, 그 이름 더러버~ 똥 만드는 기계인가??? 더러버 2015-05-18 0 3286 359
7897 소송해보면 그 자가 어떠한 지를 잘 알게 된다 소송왕 2015-05-18 0 2765 373

[first] <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