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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실제 상황 |
조회수: 2757 추천:369 |
2015-05-27 11:2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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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다 |
제일모직 창고 방화사건 용의자는
하청업체 택배 직원 50 대 남자
그런데, 제일모직이 많이 쳐 먹는 바람에
하청업체는 부도가 나고,
직원(방화 용의자 포함)들은 밀린
몇 달간의 임금과 퇴직금도 받지 못했다
그리고, 펑펑 방화로 제일모직은 280억원 손해 !!
30대 남자 창고 건물 경비직원은
부인에게 "너무 뜨겁다"는
핸드폰 통화 유언을 남기고 질식사 !!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다
현대차도 총수가 너무 많이 쳐 먹으면
방화가 아니라 폭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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