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신문 조회수: 2658    추천:380 2015-05-27 15:54:50
서울경제---자동차금융: 경쟁심화에 가려진 호재 - 한투

자동차] 자동차금융: 경쟁심화에 가려진 호재 - 한투

서울경제 | 15.05.27 13:45



자동차금융에 주목할 시점이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인센티브 경쟁이 자동차금융으로 확산 중이다. 국내에서 현대차그룹은 할부금리를 1%p 인하한 데 이어 18년만에 주력모델에 대한 무이자 할부를 재도입했다. 미국에서는 자동차금융 평균 만기가 사상 최장인 67.8개월까지 치솟았다. 금융 인센티브를 늘릴 경우 부담은 대부분 완성차 업체에 전가된다. 이에 따라 자동차 회사들의 금융부문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우리는 현대차그룹 금융부문의 구조적인 개선을 이끌 두 가지 호재에 주목하고 있다. 먼저 카드사들의 복합할부상품 취급 중단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카드사 수수료 절감(현대차/기아차 순이익의 0.8/1.3%), 장기적으로 현대캐피탈의 점유율 상승이 예상된다. 여기에 2015년 1월 현대차그룹의 신용등급 상승으로 금융부문의 평균조달금리가 하락해 수익성 방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금융부문의 개선은 단기적으로 경쟁심화에 가려져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두드러질 전망이다. 현대차는 인센티브 증가로 자동차사업부의 수익성이 하락하지만 금융사업부는 구조적 개선이 예상된다.



기아차는 인센티브 증가에도 불구하고 RV 비중 상승(1Q15 34.4%, +5.3%p YoY)과 복합할부 수수료 절감으로 수익성을 방어할 전망이다. 기아차의 EPS와 목표 PER을 높여 목표주가를 66,000원으로 10% 상향하고 완성차 최선호주를 유지한다(12MF EPS에 목표 PER 7.5배 적용).



< 본 정보는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서 제공하는 투자판단의 참고사항입니다. >

[ⓒ 한국미디어네트워크(www.hankooki.com), ]



추천하기

3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96 정년 전 해고 친 놈을 깜빵에 보내라~~~~ 저승사자 2015-03-10 0 3592 285
6795 스카이데일리---정몽구 복심 정명철 “뒷감당 못해 굽신” 구설 언론 2015-03-09 0 3720 307
6794 스카이데일리---매출·후계 불확실성 속 ‘초고층 저주론’ 흉흉 언론 2015-03-09 0 3296 311
6793 스카이데일리---정몽구 父子, 일감규제 전방위 탈출 “그렇게까지” 언론 2015-03-09 0 3456 295
6792 디지털타임즈---쌍용차, 티볼리 인기 맞춰 영업인력 보강…23일까지 공채 실시 기사 2015-03-09 0 3092 281
6791 스카이데일리---안방 위기 정몽구 특단대책 ‘아슬란 헛발질’ 구설 언론 2015-03-09 0 3395 290
6790 스카이데일리---국내 자동차 판매, 6개월만에 마이너스 성장 언론 2015-03-09 0 3192 289
6789 돈의 출처를 밝혀라~~~ 자사주 2015-03-09 0 3174 295
6788 SBS---자동차 생산·수출 모두 감소, 수입차는 증가 언론 2015-03-09 0 2996 290
6787 AutoM---현대차 일부주주 "윤갑한 사장 재선임 반대 보도 2015-03-09 0 3259 286
6786 조선비즈---주가하락 막으려 自社 주식매입… 현대·기아차 임원들의 속앓이 보도 2015-03-09 0 3080 263
6785 퍼온 글---현대차 7단변속기가 오히려 악재. 퍼온 글 2015-03-09 0 3415 282
6784 퍼온 글---민중언론참세상] ‘8.18합의’ 씨앗, 법원 판결에 불신과 갈등으로 싹터 퍼온 글 2015-03-09 0 3351 303
6783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일반직을 무참히,,,, 저승사자 2015-03-09 0 3582 284
6782 넌 누구 난누구 2015-03-08 0 3461 285
6781 똥물 몽물 2015-03-07 0 3602 278
6780 정씨의 말로는 비극의 종말 2015-03-07 0 3361 291
6779 퍼온 글---불신과 갈등, 불법파견 투쟁 어디로 [현대차 비정규직 금속노조 농성] 인터뷰 | 퍼온 글 2015-03-07 0 3616 296
6778 안티 팬이 생기는 이유 주주 2015-03-07 0 5103 304
6777 AutoM---현대차 '제네시스' 북미서 2만6000 여대 리콜…'누수 문제' 언론 2015-03-07 0 3342 291

[first] <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