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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저승사자 |
조회수: 2999 추천:388 |
2015-05-27 16: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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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애국을 위해 똥을 쌌다 ,그를 보면 화가 난다 |
최근 MK는 말했다
"국내 자동차 시장이 장기 불황에 갈 수도 있으니까
니, 내 탓을 묻지 말고 열심히 일하자"
자기가 심한 구린내 나는 똥을
남이 먹는 전체 밥상에다가 마구 싸놓고선,
자기가 잘못했다고 말하지도 않고,
똥도 치우지도 않고 그대로 두고서는
누가 똥을 쌌는지를 묻지 마라???
또," 애국을 위해서 똥을 쌌다"는 말까지 했다
자기가 한전부지 무한고가 무리 입찰로
6조원 이상의 엄청난 손실이 난 일을 저질러 놓고
이를 책임을 묻지 말고 그냥 덮고 가자~~
그러고도 전용기를 타고 다니나?
나는 그를 보면 구역질이 난다
목소리도 듣기 싫다
얼굴은 흉칙하다
머리속에는 뭘 생각하는지를 모르겠다
쫄딱 망해봐야 진짜 세상을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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