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굶주린노무 조회수: 3001    추천:386 2015-05-30 17:11:19
떠올리기 싫은 고통의 기억…"차마  죽을 수 도 없었다"

할머니는 영문도 모른 채

차에 태워져 부산으로, 일본으로,

그리고 동남아 6개 나라로 끌려갔다.

대만, 홍콩,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멀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까지.



그리고

성에 굶주린 일본 제국주의 군인들에게

처절하게 삶이 망가졌다.









일반사원도 영문을 모른 채

차에 태워져 고양으로 끌려갔다

누군 pip교육을

진급대상자 교육인줄 알고 왔단다





그리고

총수의 총애를 받고자

굶주린 노무 양아치에게

일반사원은,,,,,

처절하게 삶이 망가졌다





그 놈들을 저주하면서~~~~~~~



■노무"양아치들이 몹쓸 병에 걸려, 고통받는걸 봐야  눈을 감지"



추천하기

2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56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속보 2015-07-09 0 2817 430
8955 어제 한전 부장 친구를 만났더니 고개를 빳빳히 쳐들고 아뿔싸 2015-07-09 0 3664 449
8954 정년 전 해고 장난질 2015-07-09 0 2791 462
8953 텅 빈 머리와 통 큰 배팅의 결과는 뭘까? 정재암 2015-07-09 8 2787 453
8952 pip여,  부디 살아서  돌아오라! 노예계약 2015-07-09 0 2799 451
8951 퍼온 글---당근, 달걀, 커피의 처세술 퍼온 글 2015-07-09 0 2702 452
8950 퍼온 글---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사납다 퍼온 글 2015-07-09 0 2831 455
8949 퍼온 글---소 동파의 상소의 글과 이익의 성호사설 중에서 퍼온 글 2015-07-09 0 2959 450
8948 얼마나 불태웠는냐? 가 인생의 중요 포인트다 계몽주의 2015-07-09 0 2822 458
8947 국민일보---모발이식 마취사고로 식물인간된 대학교수, 7억 배상 판결 법원 2015-07-09 0 2508 444
8946 뉴스1---"인터넷증권방송, 손해 투자자에 민법상 배상 책임" 법원 2015-07-09 0 2515 441
8945 머니투데이---메르스 사망자 유족 9일 국가·병원 상대로 소장 접수 소송 동네 2015-07-09 0 2495 424
8944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일반노조원 2015-07-09 0 2650 438
8943 또,,,,pip 끌려 간다매~~pip해고  프로그램은 죽을 확율이  100%다 콜록콜록 2015-07-09 0 3056 429
8942 퍼온 글---공매도 열씸히 하는구나...[1] 퍼온 글 2015-07-08 0 2836 429
8941 PIP 스트레스로 자살하면, 살인범으로 처벌되나요? 살인마 2015-07-08 0 3035 423
8940 SBSCNBC---추락하는 현대차, 날개가 없다…10달 새 39% 폭락 방송 2015-07-08 0 2689 442
8939 SBSCNBC---속타는 현대차 주가…금융상품 손실도 '눈덩이' 방송 2015-07-08 0 2926 434
8938 조선일보---빌라 내연녀 명의로 돌리고, 외제차 타고 출퇴근한 1급 공무원 내부 고발 2015-07-08 1 2923 435
8937 역시 내부 고발이 최고야 칼날 2015-07-08 0 2925 415

[first]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