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굶주린노무 조회수: 3126    추천:388 2015-05-30 17:11:19
떠올리기 싫은 고통의 기억…"차마  죽을 수 도 없었다"

할머니는 영문도 모른 채

차에 태워져 부산으로, 일본으로,

그리고 동남아 6개 나라로 끌려갔다.

대만, 홍콩,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멀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까지.



그리고

성에 굶주린 일본 제국주의 군인들에게

처절하게 삶이 망가졌다.









일반사원도 영문을 모른 채

차에 태워져 고양으로 끌려갔다

누군 pip교육을

진급대상자 교육인줄 알고 왔단다





그리고

총수의 총애를 받고자

굶주린 노무 양아치에게

일반사원은,,,,,

처절하게 삶이 망가졌다





그 놈들을 저주하면서~~~~~~~



■노무"양아치들이 몹쓸 병에 걸려, 고통받는걸 봐야  눈을 감지"



추천하기

23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316 매일경제---관심 높아지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승계…  ‘얘기 못 꺼낸다’ 불문율 속 밑그림 착착 보도 2015-06-09 0 3162 407
8315 이데일리---현대차 영업노조, 사측 판매독려에 시위 반발 일심일심일심 2015-06-09 0 3062 429
8314 아시아경제---대기업 평균 연봉 7500만원…가장 많은 곳 어디인가 보니? 기사 2015-06-08 0 3039 407
8313 육절기로 훼손한 뒤 유기!! 근조 2015-06-08 0 3571 399
8312 조선비즈--승계시대 뉴리더] 정태영① 현대차그룹의 '튀는 사위'…금융권의 이단아 언론 2015-06-08 0 3406 396
8311 도요타 타고 다녔다는 정태영(정몽구 둘째 사위) ???, 정사모 2015-06-08 0 3283 391
8310 파이낸셜뉴스---현대기아차, 중국 가격정책 유연해야" 신문 2015-06-08 0 2857 395
8309 퍼온 글---현대차 직원들 소유한 외제차 매도하기에 정신이 없답니다. 퍼온 글 2015-06-08 0 4170 392
8308 125.86--->곧 130 갈듯 엔저 2015-06-08 0 3115 387
8307 퍼온 글---현대차와 법정관리[1] 퍼온 글 2015-06-08 0 3005 386
8306 매일경제---현대차 서울의료원 부지 인수설..진실은 어디에? 보도 2015-06-08 0 3002 371
8305 외인들, 매물 폭탄 중 일반직 2015-06-08 0 3138 384
8304 정몽구는 이래저래 욕먹게 생겼다 정사모 2015-06-08 0 2912 400
8303 주가 곧 6-8 만원대로... 주주 2015-06-08 0 2811 396
8302 이게 사나이의 용맹과 도리가 아니겠는가?? 사나이 2015-06-07 0 3067 390
8301 간절히 원하면(기도하면) 우주가 도와 주신다 " 정재암 2015-06-07 0 3481 386
8300 너희들도 좀 메르스 걸렸으면 좋겠다 메르스 2015-06-07 0 2892 378
8299 헐! 술처먹고  돈,, 안 낼려는 수작으로 신발끈 달린 泣斬馬謖 2015-06-07 0 3490 377
8298 부당한 짓을 일삼는 사측은 잘 읽어봐라... 지옥문 2015-06-07 0 2957 399
8297 <<중요 >> 퍼온 글---기로에 선 현대차 상, 중, 하 퍼온 글 2015-06-06 0 3167 404

[first] <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