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굶주린노무 조회수: 3104    추천:388 2015-05-30 17:11:19
떠올리기 싫은 고통의 기억…"차마  죽을 수 도 없었다"

할머니는 영문도 모른 채

차에 태워져 부산으로, 일본으로,

그리고 동남아 6개 나라로 끌려갔다.

대만, 홍콩,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멀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까지.



그리고

성에 굶주린 일본 제국주의 군인들에게

처절하게 삶이 망가졌다.









일반사원도 영문을 모른 채

차에 태워져 고양으로 끌려갔다

누군 pip교육을

진급대상자 교육인줄 알고 왔단다





그리고

총수의 총애를 받고자

굶주린 노무 양아치에게

일반사원은,,,,,

처절하게 삶이 망가졌다





그 놈들을 저주하면서~~~~~~~



■노무"양아치들이 몹쓸 병에 걸려, 고통받는걸 봐야  눈을 감지"



추천하기

33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296 퍼온 글---현대차 매출·후계 불확실성 속 ‘초고층 저주론’ 흉흉 퍼온 글 2015-01-31 0 3380 270
6295 나, 지잠에서, 지방에서, 공장에서 근무할래~~ 점봅니다 2015-01-31 0 3523 251
6294 불순한 짓꺼리를 하는 노무 관련자를 처단해야 합니다 클릭 2015-01-30 0 3475 259
6293 이게 누구의 책임인가?? 무속인 2015-01-30 0 3463 241
6292 뉴스웨이---현대글로비스,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주가 반등 나설까 언론 2015-01-30 0 3134 269
6291 퍼온 글---기아차 자사주 매입 이제 12만주 남아 퍼온 글 2015-01-30 0 3495 299
6290 씨족 경영 폐습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30 0 3295 271
6289 왜 법정에 출두했나? 땅콩의 정신 2015-01-30 0 3381 257
6288 핵심을 못 잡는 개혁 대상의 늙은이 작가 2015-01-30 1 3589 270
6287 적극적인 삶이 이렇게 달라진다 내부 고발 2015-01-30 0 3322 261
6286 눈물과도 바꿀 수 없는 훌륭한 아버지의 말... 작가 2015-01-30 0 3446 236
6285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제5대 임원선거 뻥 2015-01-30 0 3166 281
6284 매를 자기 스스로 버는 MK, MB 현대그룹 경영자들... 칼날 2015-01-30 0 3903 283
6283 평가하기를 계몽주의 2015-01-30 0 3284 272
6282 간부사원 취업규칙 간부 2015-01-30 0 3512 270
6281 데일리안---영어 스트레스로 자살한 대기업 부장 '업무상 재해 언론 2015-01-30 0 3221 252
6280 한전부지 10조 5500억에 빗대며 헐~~~ 2015-01-30 0 3682 273
6279 교섭요구 사실의 공고문 일반직지회 조합원 2015-01-29 0 3540 273
6278 일반직지회 가입자는 단협 적용을 받습니다!  곧~~ 사건25시 2015-01-29 0 3733 281
6277 이명박 월 건보료 1-2만원,생활고에 자살한 송파 세 모녀는 월 5만원 납부했다 !!! 히키코모리 2015-01-29 0 4264 282

[first] <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