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굶주린노무 조회수: 2896    추천:383 2015-05-30 17:11:19
떠올리기 싫은 고통의 기억…"차마  죽을 수 도 없었다"

할머니는 영문도 모른 채

차에 태워져 부산으로, 일본으로,

그리고 동남아 6개 나라로 끌려갔다.

대만, 홍콩,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멀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까지.



그리고

성에 굶주린 일본 제국주의 군인들에게

처절하게 삶이 망가졌다.









일반사원도 영문을 모른 채

차에 태워져 고양으로 끌려갔다

누군 pip교육을

진급대상자 교육인줄 알고 왔단다





그리고

총수의 총애를 받고자

굶주린 노무 양아치에게

일반사원은,,,,,

처절하게 삶이 망가졌다





그 놈들을 저주하면서~~~~~~~



■노무"양아치들이 몹쓸 병에 걸려, 고통받는걸 봐야  눈을 감지"



추천하기

7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16 KT 명퇴 '밀실합의'…"노조가 조합원에게 배상하라" JTBC 2015-12-24 0 2107 527
11515 중요~잔인한 연말 직장인 울리는 '무늬만 희망퇴직' 보완책은? JTBC 2015-12-24 0 2194 558
11514 희망퇴직 거부한 뒤 '인사평가 D등급'…불이익 잇따라 JTBC 2015-12-24 0 2308 543
11513 말은 '희망퇴직'이라지만…기업들 연말 구조조정 확산 JTBC 2015-12-24 0 2100 517
11512 취재수첩] 희망퇴직의 그늘, 저성과자가 버티는 이유 JTBC 2015-12-24 0 2125 535
11511 삼척동자도 다 안다 돌삐들 2015-12-23 0 2224 518
11510 중국과 인도를 피해서 야반도주 연꽃이 필 무렵 2015-12-23 0 2159 527
11509 곧 불꽃 속으로... 아사리 판 2015-12-23 0 2185 548
11508 삼성 VS LG VS 현대차…자동차 미래권력은? 주간동아 2015-12-23 0 2096 553
11507 회사가 어려우면 최고경영진이 책임져야 하질 않나? 강압퇴직 2015-12-21 0 2321 534
11506 pip해고를 퍼뜨려주세요! 똥수저 2015-12-21 0 2434 530
11505 12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5-12-20 0 3165 546
11504 언론 탄압으로 해직된 '동아투위'…국가 상대 첫 승소 JTBC 2015-12-19 0 2050 534
11503 두산인프라코어 희망퇴직 신청자 702명..사무직 23%(상보) 뉴스1 2015-12-19 0 2240 531
11502 "청년 희망펀드"에 30억원 기부가 "청년 절망펀드"에 30조원을 기부하는 꼴이 되었다 짝퉁 희망 2015-12-18 0 2160 514
11501 "내 피를 모두 뽑아 주전자에 담아서..." 역사학자 2015-12-18 0 2249 519
11500 금리인상, 파업, 감원, 가계빚---한 방에 간다 선지자 2015-12-18 0 2236 533
11499 "제 유서를 퍼뜨려주세요"-과학 영재 서울대생 유서 전문 게재 국민일보 2015-12-18 0 2236 514
11498 전 세계 스마트폰 영업이익 대부분은 애플 차지 연합뉴스 2015-12-18 0 2068 532
11497 테슬라-BYD-BMW-현대차 ‘격돌’…전기차 시장 분수령 에너지경제 2015-12-18 3 2153 536

[first]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