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2961    추천:359 2015-05-31 18:58:09
이게 도대체 뭔가? , 저 꼴은 뭔가? 일반직은 노조가 없어서 이렇게 당한다

징계위 통보서를 받고 어떤 이는 졸도하고,

어떤 이는 징계위 통보에 창피하다고 사표를 내고,



PIP 가서 어떤 사람은 과로와 스트레스로

갑자기 쓰러져서 교육을 중단하고 귀가 조치를 했고,



어떤 사람은 팀장이 괴롭히는 업무를 시간에 쫓겨 가면서 하는라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과민성 대장 증후군 (일종의 장염)에 걸려

하루에 설사를 5 번 이상 계속하고 정로환을 자주 복용하고,



어떤 자는 징계위 전 날 자료를 만들다가 사무실에서 각혈을 하고

--징계위 당일 , 갑자기 회의를 중단하고 지점에서 전화

(지점장이 피징계자가 전 날 사무실에서 심하게 각혈 했음을 보고)를

받은 징계위 간사가 징계위원장에게 긴급 보고하자,



회의가 잠시 중단된 뒤에 자기들 끼리 수근수근 거리더니

징계위원장 왈, 내일 병원에 가서 의사 진단서를 끊어 오라!---법정 전염병 혹시

페결핵이라도 지점에서 타 직원에게  옮기면 어떡하나? 병가를 내라는 식으로...)

그리고서는 징계위는 계속 진행되었고...



어떤 자는 소송 자료를 만들다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의식을 잃어

119에 실려가서  병원에서 2주간 입원하면서 변호사와 얘기 하고,



어떤 PIP 생은  심한 조울증에 걸려 자살 쇼를 하고, 팀장이 달래주려고 가정을 방문하고,



또 다른 PIP 생은 지노위,중노위에서 공익위원들에게 제대로 본인에 대한

사측의 부당 노동행위를 밝혀주지 않는다면 현장에서 분신 자살을 하겠다고 큰소리를 외치고,



이게 도대체 뭔가?

이게 무슨 꼴 인가?

이따위가 회사이고

저따위로 당하는 자가 일반직 간부들 인가???



생산직, 영업직은 이렇게 당하지 않는다



일반직은 강한 노조가 없어서 이렇게들 당한다



추천하기

2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16 회사 내부 비리 고발은 진정한 애국행위이다 내부 고발 2015-05-13 0 2998 383
7815 내가 무서운가? 뭐 여~ 2015-05-13 0 2952 363
7814 정몽구의 말, 이게 누구 탓인가?? 갸우뚱 2015-05-13 0 2923 362
7813 중앙일보---[양선희의 시시각각] 현대차의 위기는 길어질까 보도 2015-05-13 0 2865 385
7812 퍼온 글---현대차,  아산공장 대법 판결 승소자 3명 복직 결정 퍼온 글 2015-05-13 0 3410 378
7811 이게 일반직의 힘이다, 지회의 깃발아래 일반직 전원 동참하라 일반불이 2015-05-13 0 3001 367
7810 겁장이 몇 놈은 쉽게 잘랐지만, 발각 즉시 사정기관에 고발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5-13 0 3076 357
7809 혓바닥을 잘라도  저항하지 못하니,,, "딱"  입니다~~~ 노예 2015-05-13 0 3331 369
7808 이런 게 더 이익이라고 합니다 노예들의 합창 2015-05-13 0 3081 377
7807 현대차 변천사 소송왕 2015-05-13 0 3624 380
7806 소송 담당 부회장이 생기나??? 비극의 종말 2015-05-13 0 3134 381
7805 복수 끝 칼날 2015-05-13 0 3036 367
7804 미친개의 주둥아리를 면도날로 짤라보세!! 그 놈에게~ 詛呪 2015-05-12 0 3290 365
7803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뉴스 2015-05-12 0 2659 351
7802 된다 아이가~ 열정 페이 2015-05-12 0 2922 353
7801 경향신문---삼성·현대家 주식자산, 올들어 5조원 넘게 허공으로 언론 2015-05-12 0 2717 377
7800 차가  안팔린다고?   그럼, 왕중역을 포함해 80% 짜르시오!! 왕자님전 2015-05-12 0 3087 388
7799 양아치들의 습성!! 생똥싸기 2015-05-12 0 3472 393
7798 오토타임즈---현대차, 파격 무이자 할부…'현대 웃고, 非현대 울고' 보도 2015-05-12 0 2836 362
7797 나폴레옹의 아들에게 쓴 유언장 중에서 --- 역사학자 2015-05-12 0 3220 375

[first]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