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총수께 조회수: 2689    추천:363 2015-06-02 10:38:51
"수입차가 많이 팔리는 걸 보고 눈물이 난다"는  코메디에

현대차는

지난 5월 국내판매는 8.2%, 해외판매는 6.1% 감소했다



그런데

현대차 고위층은

판매부진사유를~

1)신흥시장 성장 둔화

2)환율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3)업체간 경쟁 치열을 꼽았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향후처방은~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1)더욱 민첩하고

2)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휴~~



총수는,,,,

민첩하게 움직일려면~강도를 뽑고

유연하게 대응할려면~차라리 유도선수를 뽑아라



이게,  처방이냐?

뭘,, 유연하게 대응하지?

무능의 극치를 본다



이런 처방을 내린,경영자를

총수는~~~

이대로 둘것인가?





똑바로  진단하면 이럴게다

1)총수가 한전부지 존나 비싸게 싸서 조롱꺼리다

2)국내공장은 증설하지 않고, 해외공장만 증설하여 청년 일자리를 뺐는 총수가 밉다

3)지점장은  012부대에게 판매 독려를 전혀  못한다

4)중역이 오만하고, 무능하다

5)노무관리가 개판이라, 일반사원의 근로 의욕이 없다

6)"수입차가 많이 팔리는 걸 보고 눈물이 난다"는  코메디에  고객이 현대차를 우습게 여긴다.

6)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로 일은 하지 않고, 소송자료만 모은다









총수는~~~

무능한 최고경영층(노무포함)을 이대로 둘것인가?



망하기 전에,  총수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아~~~~

없는 자궁이 답답하군!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886 370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929 434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642 370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2999 368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978 357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293 376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933 364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861 368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902 378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855 377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821 369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806 377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869 357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3060 368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118 361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440 415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755 364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919 380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859 383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839 381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