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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간부 |
조회수: 2754 추천:373 |
2015-06-02 15: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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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을 벌리는 것이 칭찬 받는 문화에서 |
현차는 3세 경영 세습 계획을 짤 수가 없다
워낙 산만하게 얽혀 있고
계획을 세워서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일단 일을 하고 계획을 짜 맞추니 어찌 교합이 맞겠는가?
주가가 이렇게 폭락하고 요동 치고
자금 계획을 짜야 하는데,
어찌 이렇게 막 일을 벌려 놓고
계산식을 만들 수 있나?
일을 벌리는 것이 칭찬 받는 문화에서
사전에 계획을 짜고 정도를 말하고 ,
미리 준비를 하는 놈들은 짤리고 말았으니
어찌 회사가 3세 경영승계 구상도를 기획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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