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신문 조회수: 2719    추천:367 2015-06-03 16:56:14
전자신문---현대차, 미·중 5월 판매 고전 왜?

현대차, 미·중 5월 판매 고전 왜?



현대차가 미국과 중국에서 진땀을 빼고 있다. 저유가, 엔저, 유로화 약세 영향을 받고 있다.



미국 자동차 시장조사업체 오토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는 6만3610대 차량을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미국에서 판매된 자동차는 계절조정 연환산판매(SAAR) 기준 1780만대를 기록했다. 2005년 7월 이래 최대였다. 저금리로 차량 구입 시 대출이자가 하락한데다 ‘메모리얼 데이 ’특수가 반영됐다.



제너럴모터스(GM)와 피아트-크라이슬러의 지난달 차량 판매는 작년보다 각각 3%, 4% 증가했다. 폴크스바겐도 9% 커졌다. 일본 혼다도 엔저를 등에 업고 판매량을 1.3% 늘렸고 도요타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이다. 기아차도 미국 시장에서 같은기간 3.9% 증가한 6만2433대를 팔아 월간 기준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중국에서의 성적도 좋지 않다. 현지 업체 저가 공세 탓이다. LIG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차의 중국 공장 출하량은 12.1% 줄었다. 미국과 중국 실적 부진으로 현대차의 지난달 해외 판매량은 33만4309대를 기록했다. 전월대비 6.1% 감소한 수치다.



이는 환율 등 대외 여건 악화와 모델 노후화 때문으로 분석됐다. 인센티브가 아반떼(엘란트라)에 집중돼 다른 차종 판매가 줄었다. 아반떼 판매량은 2만1774대로 작년 5월보다 8.5% 증가했다. 하지만 쏘나타, 그랜저 등은 감소했다.



다만 하반기 신차가 출시되면 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현대차는 “올 하반기와 내년 초 주력 모델 신규 차량이 나오면 다시 실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추천하기

3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76 한국경제---현대차 '차별화'…쌍용차 '속도전' 보도 2015-03-07 0 3592 317
6775 그 동안 회사 밥 두 번이나 잘 쳐먹었다 회사밥 2015-03-07 0 3596 297
6774 일반직이 영원히 사는 길 일반직 2015-03-07 0 3416 291
6773 이제 어쩔거야? 점봅니다 2015-03-07 0 3210 298
6772 이 꼴로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까??? 간부 2015-03-07 0 3262 282
6771 회사의 말로!! 네티즌 2015-03-07 0 3128 282
6770 일반사원의 정년 전 해고는 테러다~!!! 불여우 2015-03-06 0 3398 273
6769 오토데일리---현대차, 상용차 사업 계획 또 한번 무너지나?…전북지역 무조건적 반대 ‘곤혹’ 보도 2015-03-06 0 3529 275
6768 연합뉴스---완주군의회 '현대차 연구인력 이동' 철회 재촉구 보도 2015-03-06 0 3123 280
6767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일심일심일심 2015-03-06 0 3421 267
6766 정몽구,정의선은 왜 반성문을 쓰지 않나?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06 0 3715 313
6765 퍼온 글---반성문 쓰는 요령 퍼온 글 2015-03-06 0 4836 283
6764 대법원판결,,,총수는 뭐하냐?? 외톨이 여우 2015-03-06 0 4177 284
6763 15년간 불법 사람 장사 헤쳐먹은 현행범 정몽구,정의선을 구속하라 XX 2015-03-05 0 3665 284
6762 뉴스천지---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현대차 정몽구 회장 구속” 촉구 보도 2015-03-05 0 3721 280
6761 아주경제---현대차 차세대 신기술 어떻게 개발되나 기사 2015-03-05 0 3330 301
6760 AutoTimes---2월 수입차, 전년대비 21.0% 증가…1만6,759대 등록 언론 2015-03-05 0 3079 294
6759 AutoTimes---현대기아차, 내수 방어 적신호와 청신호 동시 켜져 언론 2015-03-05 0 3477 299
6758 퍼온 글 퍼온 글 2015-03-05 0 3452 302
6757 일반사원은 돈을 받기 위하여 이 사건 소송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소송 2015-03-05 0 3829 309

[first] <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