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PIP 조회수: 3130    추천:365 2015-06-04 17:28:29
PIP교육은 신종플루(법정 전염병)에 걸려도 2주간 숙박교육 받아야 한다

삼성은 메르스 발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서

중동 출장 다녀온 직원들에게 2주간 재택(잠복기간 2주 테스트)에서 대기 하라고 하고,

쌍용차도 일부 메르스 점염 가능성이 있는 몇 몇 직원에 대해서 2주간 재택 근무를 명했다



그런데, 현대차는 과거 2009년 PIP 교육시, 신종플루가 창궐할 때

전국에서 교육생들을 불러 모아서 PIP 2주간 합숙교육



( 강의 내용---경영학도 아니고, 현업에서 동떨어진 이상하고

복잡한 전화전호부 두께의 책을 강의하고,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단어를 나열하고서는 시험은 오픈 북 테스트인데,

시험 문제의 답을 책보고 찾아서 답안지 괄호에 채워 넣기)



그런데, 교육생 중에는 이미 신종플루에 걸려서 현재 타미풀루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도 있었고,

집안에 아들이 신종플루에 걸려서 치료 중인 사람도 있었고,



서로 감염 될까 봐 무시무시해서 정몽구,정의선,인사총괄 전무에게

신종플루 중에는 교육 중지를 요청하는 내용 증명 서신도 보냈는데,

돌아온 것은 징계위 부의 내용에 이런 괘씸죄가 적용되어 정직에서 해고까지

중징계를 때리고, 간부사원 취업규칙에 의거하여 2회이상 누적 중징계로 해고쳤다



다음 번 PIP에는 PIP 교육중에 한 교육생이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쓰러져서

교육 중단하고 귀가 조치했다



사측은 위의 사람들을 모두 해고 쳤는데

위의 사람들 결국 법정 소송하여 모두 해고 무효 판결을 받았다



근로자를 위하는 삼성과 쌍용차..

그리고 신종플루가 전국에 창궐하고, 또, 신종플루에 걸려도 예외없이

전국에서 교육생들을 끌어 모아서 2주간 숙박교육을 시키는 현대차,

그리고, 그들을 해고 시키는 사측 ~~



이런 기업이 향후 얼마나 생존 가능할까???

해고 당한 직원들은 얼마나 원통했을까 ??



추천하기

1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76 이데일리---현대글로비스, 현대·기아차 해상운반 감소… 목표가↓-메리츠 기사 2015-07-21 0 2407 415
9275 한국경제TV---"현대차그룹 안전지대 아니다" 보도 2015-07-21 0 2479 453
9274 퍼온 글---버티십시오[1] 퍼온 글 2015-07-21 0 2572 422
9273 황야의 무법자 처럼 회사를 미련없이 떠난다 ??? 2015-07-20 0 2930 425
9272 퍼온 글---신저가 축하!![2] 퍼온 글 2015-07-20 0 2767 411
9271 엘리엇의 반격,,향후 현대차는? 지상천국 2015-07-20 0 2894 424
9270 모두 제 정신이 아니군 비극의 종말 2015-07-20 0 2784 406
9269 서울경제---현대차, 향후 중국 대응이 관건 기사 2015-07-20 0 2532 423
9268 조선비즈---정성이 이노션 고문 등 특별관계자, 이노션 지분 38.9% 보유 中 기사 2015-07-20 0 3190 428
9267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20 0 2790 404
9266 퍼온 글---제2의 현중, 고점대비 1/3인 약 7~8만원 매수 퍼온 글 2015-07-20 0 2798 416
9265 전자신문---중국 자동차 시장 `요동`…현대·기아차 전략 재편 시급 보도 2015-07-20 0 2510 406
9264 MK뉴스---`현대차 우주 CF`로 칸 광고제 석권한 안은정 이노션 팀장 보도 2015-07-20 0 2816 408
9263 디지털타임즈---‘타이거경영’이라 불리는 현대차의 역발상 보도 2015-07-20 0 2528 414
9262 데일리안---현대차, 브림스 4개국서 '승승장구'전체 기사 2015-07-20 0 2479 408
9261 연합인포맥스---'환율파고' 못넘은 현대차, 또 어닝쇼크 가능성 기사 2015-07-20 0 2554 402
9260 퍼온 글---현대차 기관 수급을 살펴보니 작년 5월15일부터 1810만주 매도[2] 퍼온 글 2015-07-20 0 2674 420
9259 퍼온 글---현대차 기관 대규모 매도와 주가 반토막 대폭락 원인 분석. 퍼온 글 2015-07-20 0 2572 411
9258 퍼온 글---현대차 돌이킬 수 없는 땅투기 기업의 몰락..[2] 퍼온 글 2015-07-20 0 2657 430
9257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0 0 2603 414

[first]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