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불쌍한 일반직 조회수: 3038    추천:379 2015-06-05 17:04:20
팀장의 지시 거부 사유, 해고 징계 사유..

팀장의 지시 거부 사유(팀장의 진술내용)



" 건물 3층 휴게실에서 담배 피면 되는데,



왜 1층까지 일부러 내려가서 끽연 시간을 끌면서,



일부러 업무 시간을 낭비하느냐? " 는 것인데,



그는 대답하기를 정확히 휴게시간(2시간 일하고 15분 휴식 준수)에



1층에 내려가서 넓은 공간에서 맘 편히 피고 싶다고 했는데



1층 내려가서 담배 핀것도 징계 사유가 되었고,



결국 그는 해고 처리 되었다.



그리고, 그(해고자)의 자술서에는 팀장이 자기가 사표를 안 낸다고



회의실로 불러 다이어리로 머리를 때리기도 했다고 적었다



팀장은 부하 직원에게 폭행까지 하고도 회사 근무 잘 하네...



팀장, 이 자식 ! , 너 죽고 싶어서 환장했냐??



추천하기

40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36 법원"고리원전-암 발병 영향 있다" 인정 첫판결---세계일보 언론 2014-10-17 0 3026 198
4835 1만8000명 인생 건 수능 망쳤는데 또 상고라니.."---한겨레 보도 2014-10-17 0 2815 233
4834 '그 문제 때문에 대입 실패' 입증해야.. 구제 힘들듯---문화일보 보도 2014-10-17 0 2890 242
4833 수능 정답 없는 문제 틀린 학생 1만9000명.. 소송대란 예고---한국일보 보도 2014-10-17 0 3061 226
4832 MK 포함 경영진 총 사퇴 할려나? 무속인 2014-10-17 0 4204 214
4831 참 종류별로 주주에게 손해 나게 한다 비극의 종말 2014-10-17 0 3535 218
4830 몽구형은 이제야 국민이 무서운 것을 알거야 간부네 식구들 2014-10-17 0 3432 217
4829 현차, 현중 부도나면 퍼온 글 2014-10-17 0 3887 225
4828 퍼온 글---몽구모터스 신저가 줄갱신~~ 주주의 눈물 2014-10-17 0 3680 201
4827 퍼온 글--낙엽이 지면 꿈도 따라 가는 줄 왜 몰랐던가??? 퍼온 글 2014-10-17 0 3805 196
4826 퍼온 글 국민의 분노 2014-10-17 0 3021 203
4825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7 0 2958 213
4824 퍼온 글 주주의 눈물 2014-10-17 0 3085 202
4823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7 0 3169 224
4822 정세영 회장 시절에는 역사학자 2014-10-17 0 3321 204
4821 퍼온 글--현대차는 국민들에게 신뢰을 잃었습니다...[5] 퍼온 글 2014-10-17 0 2892 213
4820 현재 외국인 , 현대차 16만주 대량 순매도 중 일반직 2014-10-17 0 2971 212
4819 대량 설사를 ...오늘 158000 까지 갈려나? 바뀐 팔자 2014-10-17 0 3377 213
4818 국민께서 말씀하시길, 내말 들어면 안잡아 먹지 요정들의 파티 2014-10-17 0 3070 208
4817 고과 S 보다 더 많이 번 것 같어 ~~ ㅎㅎㅎ 바뀐 팔자 2014-10-17 2 3676 261

[first] <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