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EXID 조회수: 2680    추천:405 2015-06-05 17:57:04
(HEY BABY BOY) 노예사원:  그럼, 지시불이행이 무엇이죠?

팀장:당신은,

      근무성적 불량과  지시불이행으로 해고야



노예사원:무슨 근무성적이 불량이죠?



팀장:그건 모르겠고



노예사원:그럼,지시불이행이 무엇이죠?



팀장:그건,모르겠고

      위에 물어 봐!

      말이 많네, "기다 ,아니다 "만  말해!





노예사원:결국 해고되었다!!









EXID - 위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UP~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DOWN~



난 몰라. 순진한 척 하는

네 동공

날 네 맘대로

들었다가는 놓고

then i feel loco. oh oh

날 미치게 만들어

강제탑승한 roller.

co coaster.

su such a monster



(HEY BABY BOY)

빙글 빙글 빙글

돌리지 말고 넌

(HEY BABY BOY)

아슬 아슬하게

스치지 말고 넌

그만 좀 건드려 건드려

애매하게 건드려 넌

(넌 넌 왜 왜. 넌 넌 왜 왜)

위 아래 위 위 아래



자꾸 위 아래로 흔들리는 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확실하게 내게 맘을 보여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yeah ey.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UP UP DOWN DOWN



네 말투 네 표정들

날 헷갈리게 하면서 넌

흘리지 또 흘리지

(흔들흔들흔들흔들)

없는 척. 모르는 척

들었다 놨다 하면서 넌

부리지 끼 부리지

(흔들흔들흔들흔들)



(HEY BABY BOY)

빙글 빙글 빙글

돌리지 말고 넌

(HEY BABY BOY)

아슬 아슬하게

스치지 말고 넌

그만 좀 건드려 건드려

애매하게 건드려 넌

(넌 넌 왜 왜. 넌 넌 왜 왜)

위 아래 위 위 아래



자꾸 위 아래로 흔들리는 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확실하게 내게 맘을 보여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yeah ey.



Just do what you wanna.

do what you wanna

약올리지 말고 내게 확신을 줘넌

쓸데없는 말은 불필요해. 필요해

장난아닌 진심 날 선택의 기로에

서게하지마 날 눈물 젖게 하지마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자꾸 위 아래로 흔들리는 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확실하게 내게 맘을 보여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yeah ey.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UP~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위 위 아래 DOWN~



난 몰라. 순진한 척 하는

네 동공

날 네 맘대로

들었다가는 놓고

then i feel loco. oh oh

날 미치게 만들어

강제탑승한 roller.

co coaster.

su such a monster



(HEY BABY BOY)

빙글 빙글 빙글

돌리지 말고 넌

(HEY BABY BOY)

아슬 아슬하게

스치지 말고 넌

그만 좀 건드려 건드려

애매하게 건드려 넌

(넌 넌 왜 왜. 넌 넌 왜 왜)

위 아래 위 위 아래



자꾸 위 아래로 흔들리는 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확실하게 내게 맘을 보여줘

Why don't u know don't u

know don't u know yeah ey

[



추천하기

4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16 어용 노조는... 정년 구원파 2014-09-30 0 3227 242
4515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일반불이 2014-09-30 0 3086 223
4514 현재 부당한 사측에 소송중인 일반직은 약 30명(?) 이상 정도 칼날 2014-09-30 0 3326 241
4513 앞날이 눈에 훤하다 점봅니다 2014-09-30 0 3731 248
4512 우리의 정년이 60세 여서는 안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9-30 0 3520 252
4511 우리 회사에 이런 훌륭한 분이 계셨나? 레미제라블 2014-09-30 0 3312 211
4510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강한 남자 2014-09-30 0 3245 218
4509 지회장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반직 2014-09-30 0 3579 231
4508 일반직지회장의 부당전출에 대한 부당성 일반직 지회장 2014-09-30 917 14825 527
4507 한 번 질러 봐... 한 번 시작해 봐... 일심일심일심 2014-09-29 0 3911 253
4506 그녀는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 일반직은 이런 사람 없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9-28 1 3643 211
4505 변호사한테 문자가 오네... 하여튼 2014-09-28 0 3660 230
4504 인생에서의 낙은 계몽주의 2014-09-28 0 3368 218
4503 총수는 대답하라!! 일반사원 2014-09-28 0 4041 228
4502 10조5500억원 현대차 베팅 이후 달라진 삼성동 ---중앙일보 보도 2014-09-27 0 3146 224
4501 [핫이슈]현대차, 한전부지 계약체결...주식 또 떨어져[99]---카미디어 보도 2014-09-27 0 3034 226
4500 변호사 '2만 명 시대'..사활건 경쟁 치열---YTN 보도 2014-09-27 0 2853 213
4499 나중에야 일반직지회가... 참여 노조원 2014-09-27 0 3116 225
4498 뻐꾸기가 되지 맙시다 NO 뻐꾸기 2014-09-27 0 3072 233
4497 '초이노믹스' 부동산 흐름 바꿨다.. 5년만에 '집값 역전' --이데일리 퍼온 글 2014-09-26 0 3047 230

[first]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