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복수혈전 조회수: 2947    추천:400 2015-06-05 20:42:55
나 같으면...

게시글 8257 에 대한 대책



나 같으면,



조용히 명절 아침에 팀장집에 찾아가서  온 가족이 모인 집안에서



팀장이 본인하게 한 무자비한 퇴직 압력과 사무실내 폭행 사실을  따지겠다



그리고는,  팀장의 자필 사실 확인서와 사과문을 받아서 나오겠다



물론, 그 전에 정신과를 1-2 달 다녀온 후에 (우울증 치료 중에)



그리고,아래의 사실도 전 가족들에게 확인시키겠다



(GOP 탈영병이 동료들의 집단 따돌림과 놀리고 괴롭힘에 분노가 치밀어서

막사내 수류탄 투척과 총기 난사후 탈영하고 , 이 사건으로 군인 5명 사망 ,

윤일병 사망 사건 처럼---의무대 고참들이 신병 윤일병을 지속적으로 구타하여 사망케 한 사건)



만약, 이런 큰 사건이 회사에서 팀장과 팀원 사이에서  일어난다면...



당신 집안은 결국 폐족이 될거라는 경고를 하고



그뿐만 아니라, 직원들을 PIP 교육 후, 괴롭히고 감시하고 징계 때리고,



폭행 하고... 이런 사실이 폭로되고..



현대차의 PIP 란 무엇인가 ??? , 전세계 외신에 전파 타겠지 ?? 으응 ~~



그가 착하니까 해고 당하지 ~~



그는 정말 너무 착했다



같이 술을 먹으면 항상 다음날 아침 8시에 뿜바이가 얼마냐? 고 문자가 오고



금액을 문자로 보내면 질문없이 5분내 그 돈이 정확하게 지체없이 입금 되었다



지금 그는 해고 후 아파트 경비직을 맡고 있다



추천하기

2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456 하나금투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2분기는 개선" 연합뉴스 2016-04-06 0 2154 579
12455 “현대차, 1분기 실적 부진…2분기 개선 전망” 매일경제 2016-04-06 0 2155 577
12454 충격 !!, 1-3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약 5,360억원 감소 아사리 판 2016-04-05 0 2233 582
12453 환율에 웃던 자동차株, 실적에 브레이크 걸렸다 헤럴드경제 2016-04-05 0 2151 559
12452 퍼온 글---현대차 1분기 또 어닝쇼크 추가 반토막 주식 걸레 된다.[1] 퍼온 글 2016-04-05 0 2091 548
12451 퍼온 글---현대차 심각하다고 하는데[1] 퍼온 글 2016-04-05 0 2119 546
12450 현대차 · 기아차 실적 전망 놓고, 노무라 vs 크레딧 스위스 '이견' 초이스경제 2016-04-05 1 2060 546
12449 불쌍한 일반직들... 일만직 2016-04-05 0 2168 526
12448 ◇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백기든 현대차'…저성과자 교육, 노조 반발에 결국 '중단' 브릿지경제 2016-04-05 0 2247 551
12447 현대차 '중국쇼크' 벗어나나…3월 판매 전월比 88.9%↑ 연합인포맥스 2016-04-05 0 2018 507
12446 현대기아차 中시장 위기감 고조…아반떼-스포티지 ‘투톱’ 전략 수립 헤럴드경제 2016-04-05 0 2053 510
12445 중요~~1970년대를 살고 있는 현대차그룹 한국금융신문 2016-04-05 0 2085 536
12444 하여튼 희안한 회사다 갸우뚱 2016-04-05 0 2072 512
12443 삼성전자·현대차, 애플·토요타 보다 주가 상승여력 높다 헤럴드경제 2016-04-05 0 2028 491
12442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현대차그룹 비오너 임원 중 연봉 킹 CEO스코어데일리 2016-04-05 0 2154 519
12441 ‘영원한 현대맨’ 김원갑 부회장 “네 번째 현대 복귀” 아주경제 2016-04-05 0 2063 526
12440 현대차·현대중 노사협상, 중복 교섭에 '산 너머 산' 연합뉴스 2016-04-05 0 2072 530
12439 환율효과 사라진 '자동차株' 1분기 실적부진 겹쳐 '시계 제로' 헤럴드경제 2016-04-05 2 2004 546
12438 현대기아차 '중국 쇼크' 지속..2월 판매 급감 연합뉴스 2016-04-05 0 2040 530
12437 버스가 지나간 다음에 손 흔들면 뭐하니?? 답답한 친구 2016-04-01 0 2239 532

[first]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