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2825    추천:379 2015-06-06 12:40:56
최고의 허영심을 사랑하는 MK

최고의 허영심은

명성만을 사랑하는 것이다



--미국의 한 심리철학자---



국내에서는 고객이 돌아서고,

앤티팬들만 양성되고,

해외에서는 엔저로

판매 감소에다가

순익도 감소세인데,



그는 천 만대 생산체제를 구축하느라,

오늘도 해외에 공장을 계속 짓는다

세계 3위라는 그 이상한 허영심 때문에...



그리고,자동차 업체중 115층이라는

최고 높이의 사옥을 짓고 있다

계열사 총집합 시켜서 의사소통을

빠르게 한다는 맹목적으로...



그러고 보니, 한전 부지 입찰에

10조 5,500 억원을 써내는 것은

사내 소통 부족 때문인가??



아니다 !

총수 개인의 독단적인 아집 때문이다,

즉, MK 개인 스스로가 어리석은

결정체임을 표현한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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