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2671    추천:375 2015-06-06 12:40:56
최고의 허영심을 사랑하는 MK

최고의 허영심은

명성만을 사랑하는 것이다



--미국의 한 심리철학자---



국내에서는 고객이 돌아서고,

앤티팬들만 양성되고,

해외에서는 엔저로

판매 감소에다가

순익도 감소세인데,



그는 천 만대 생산체제를 구축하느라,

오늘도 해외에 공장을 계속 짓는다

세계 3위라는 그 이상한 허영심 때문에...



그리고,자동차 업체중 115층이라는

최고 높이의 사옥을 짓고 있다

계열사 총집합 시켜서 의사소통을

빠르게 한다는 맹목적으로...



그러고 보니, 한전 부지 입찰에

10조 5,500 억원을 써내는 것은

사내 소통 부족 때문인가??



아니다 !

총수 개인의 독단적인 아집 때문이다,

즉, MK 개인 스스로가 어리석은

결정체임을 표현한 것 뿐이다



추천하기

4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16 어용 노조는... 정년 구원파 2014-09-30 0 3228 242
4515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일반불이 2014-09-30 0 3087 223
4514 현재 부당한 사측에 소송중인 일반직은 약 30명(?) 이상 정도 칼날 2014-09-30 0 3327 241
4513 앞날이 눈에 훤하다 점봅니다 2014-09-30 0 3732 248
4512 우리의 정년이 60세 여서는 안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9-30 0 3521 252
4511 우리 회사에 이런 훌륭한 분이 계셨나? 레미제라블 2014-09-30 0 3312 211
4510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강한 남자 2014-09-30 0 3245 218
4509 지회장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반직 2014-09-30 0 3579 231
4508 일반직지회장의 부당전출에 대한 부당성 일반직 지회장 2014-09-30 917 14825 527
4507 한 번 질러 봐... 한 번 시작해 봐... 일심일심일심 2014-09-29 0 3911 253
4506 그녀는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 일반직은 이런 사람 없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9-28 1 3643 211
4505 변호사한테 문자가 오네... 하여튼 2014-09-28 0 3660 230
4504 인생에서의 낙은 계몽주의 2014-09-28 0 3369 218
4503 총수는 대답하라!! 일반사원 2014-09-28 0 4042 228
4502 10조5500억원 현대차 베팅 이후 달라진 삼성동 ---중앙일보 보도 2014-09-27 0 3147 224
4501 [핫이슈]현대차, 한전부지 계약체결...주식 또 떨어져[99]---카미디어 보도 2014-09-27 0 3035 226
4500 변호사 '2만 명 시대'..사활건 경쟁 치열---YTN 보도 2014-09-27 0 2854 213
4499 나중에야 일반직지회가... 참여 노조원 2014-09-27 0 3117 225
4498 뻐꾸기가 되지 맙시다 NO 뻐꾸기 2014-09-27 0 3073 233
4497 '초이노믹스' 부동산 흐름 바꿨다.. 5년만에 '집값 역전' --이데일리 퍼온 글 2014-09-26 0 3048 230

[first]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