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865    추천:384 2015-06-06 19:10:38
서울 경제TV---현대·기아차 “금융위기 때보다 더 어려워”정몽구 회장 “긴장감 갖고 위기돌파해야” 주문

서울경제TV] 현대·기아차 “금융위기 때보다 더 어려워”정몽구 회장 “긴장감 갖고 위기돌파해야” 주문

엔화·유로화 약세등 대외환경 불리하게 전개

정몽구 회장 “신발끈 조여매고 긴장감 가져야”

달러결제 비중 높이고 재고관리 총력 방침



입력시간 : 2015/06/03 19:03:50

수정시간 : 2015/06/03 19:03:50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현대·기아차 내부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금의 대외상황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때보다 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최근 임원회의에서 “긴장감을 갖고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고 강도높게 주문했습니다.



과거 금융위기 때는 글로벌업체 대부분이 같은 처지에 놓여 있었지만 지금의 상황은 현대·기아차에 유독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엔화와 유로화 약세로 일본과 유럽의 자동차업체들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파상 공세를 펼치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흥국을 중심으로 양적 성장을 추구해온 현대·기아차는 러시아 루블화와 브라질 헤알화등의 가치 폭락에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정 회장은 “현재의 대외상황은 개별 기업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변수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스스로 헤쳐나갈 수 밖에 없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신발끈을 조여매고 긴장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하반기부터 환위험을 줄이기 위해 달러결제 비중을 높이고, 현지 생산량을 늘리는 한편 재고가 누적되지 않도록 재고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추천하기

2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76 민중의 소리---헌재 “노동자가 직접 산재 증명해야…보험재정의 건전성 유지 위해” 헌재 2015-06-30 0 2635 419
8775 KBS 뉴스---대법 “‘돌려막기’ 사기에서 이득액은 투자금 합계액” 법원 2015-06-30 0 2731 440
8774 중앙일보---대법,“투자금 돌려막기땐 반환액도 사기금액” 법원 2015-06-30 0 2617 430
8773 이데일리---대법 "망해서 못 갚은 빚 사기 아니다" 법원 2015-06-30 0 2650 438
8772 머니투데이---대법 "돈 갚을 능력·의사 있었다면 사기 아니다" 법원 2015-06-30 0 2600 428
8771 뉴스1---"돈 갚을 의사·능력 있었다면 '사기죄' 성립 안돼" 법원 2015-06-30 0 2589 432
8770 아시아경제---대법 "돈 빌릴 때 갚을 능력 있었다면 '사기죄' 안돼" 법원 2015-06-30 0 2622 398
8769 후계자 승계로,,, 현대차그룹을 합병하면 소송하리라 불공정소송 2015-06-30 0 2779 424
8768 소송불사라니 이제 X됐다 소송불사 2015-06-30 0 2799 421
8767 감옥에서, 회사에서 이기는 놈들은 누구인가?? 작가 2015-06-30 0 2690 424
8766 일반직을 홍길동으로 만들지 말라 아비 없나? 2015-06-30 0 2745 441
8765 쏘나타 하이브리드, 싼타페 TV 광고를 보는 순간 너무 창피했다 광고쟁이 2015-06-30 0 3170 445
8764 "악의냐, 선의냐"..검찰수사로 드러날  pip퇴출 꼼수들의 야합 2015-06-30 0 2761 411
8763 왕총수는,,, 노무총수를 제거하면 똥물 2015-06-30 0 3198 413
8762 비통한 마음을 품고 칼을 갈고 있다~~그 놈을 응징하리!! 개죽음 2015-06-30 0 2889 414
8761 연합인포맥스---삼성전자·현대차 등 동반성장 '최우수'…14곳은 최하위(상보) 기사 2015-06-30 0 2605 408
8760 국내에서 번 것- 해외에서 손해 본 것= 0 원 0 원 2015-06-30 0 2770 402
8759 청와대 얼라와 어른스럽지 못하다 어차피 버린 몸 2015-06-30 0 2734 390
8758 그녀의 머릿속은... 돌머리 속 2015-06-30 0 2929 418
8757 최고의 권력자들은... 레미제라블 2015-06-30 0 2710 413

[first] <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