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740    추천:382 2015-06-06 19:10:38
서울 경제TV---현대·기아차 “금융위기 때보다 더 어려워”정몽구 회장 “긴장감 갖고 위기돌파해야” 주문

서울경제TV] 현대·기아차 “금융위기 때보다 더 어려워”정몽구 회장 “긴장감 갖고 위기돌파해야” 주문

엔화·유로화 약세등 대외환경 불리하게 전개

정몽구 회장 “신발끈 조여매고 긴장감 가져야”

달러결제 비중 높이고 재고관리 총력 방침



입력시간 : 2015/06/03 19:03:50

수정시간 : 2015/06/03 19:03:50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현대·기아차 내부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금의 대외상황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때보다 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최근 임원회의에서 “긴장감을 갖고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고 강도높게 주문했습니다.



과거 금융위기 때는 글로벌업체 대부분이 같은 처지에 놓여 있었지만 지금의 상황은 현대·기아차에 유독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엔화와 유로화 약세로 일본과 유럽의 자동차업체들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파상 공세를 펼치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흥국을 중심으로 양적 성장을 추구해온 현대·기아차는 러시아 루블화와 브라질 헤알화등의 가치 폭락에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정 회장은 “현재의 대외상황은 개별 기업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변수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스스로 헤쳐나갈 수 밖에 없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신발끈을 조여매고 긴장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하반기부터 환위험을 줄이기 위해 달러결제 비중을 높이고, 현지 생산량을 늘리는 한편 재고가 누적되지 않도록 재고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추천하기

3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076 13월의 세금 폭탄 !! 빈털터리 2015-01-20 0 3485 263
6075 당신이 소름 끼치도록 싫습니다 작가 2015-01-20 0 3683 270
6074 퍼온 글---현대차는 퍼온 글 2015-01-20 0 3288 247
6073 대한민국은 분노 공화국 충동조절장애 2015-01-20 0 3559 278
6072 일반직, 서로 역겹다 일반불이 2015-01-20 0 3552 282
6071 재벌 법인세를 상향 조정하여 손 본다 임직원 2015-01-20 0 3212 257
6070 법인세는 1조원 줄었는데 간부 2015-01-20 0 3147 246
6069 노인네도 증인으로 나와야 하는데 회사에 당한 자 2015-01-20 0 3043 257
6068 연합뉴스---법원, '땅콩회항' 재판서 조양호 회장 증인채택 보도 2015-01-20 0 2927 240
6067 재판부는... 기사 2015-01-20 0 3116 256
6066 회사에 회유에 넘어가 거짓 진술을 했다? 언론 2015-01-20 0 3040 255
6065 전 국민의 관심과 보호를 받는 영웅이 된 자와 회사에 당하고도 쪽팔림으로 사는 여자 숫골당 2015-01-20 0 3275 258
6064 간부직 노조설립 지원하겠다! 노조집행부 2015-01-20 0 3518 271
6063 인간의 4대 슬픔을 치르는 자는 누군가? 비극의 종말 2015-01-20 0 3677 284
6062 도깨비 방과 PIP 교육의 닮은 점 퇴마사 2015-01-20 0 3852 277
6061 臣(일반직)에게는 아직 12번의... 회사에 당한 자 2015-01-19 0 4017 273
6060 회사 곳곳에 망할 징조가... 숫골당 2015-01-19 0 4159 254
6059 몸보다는 머리로 대결해야한다는 것을... 요정들의 파티 2015-01-19 0 3700 260
6058 이 번 판결과 무관함 예측불허 2015-01-19 0 3386 248
6057 지회에 도와달라고 일반직 2015-01-19 0 3701 232

[first] <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