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지옥문 조회수: 2827    추천:398 2015-06-07 11:47:52
부당한 짓을 일삼는 사측은 잘 읽어봐라...

부당한 짓을 일삼는 사측은 잘 읽어봐라...



〖역사 · 문화 자료─팔대지옥(八大地獄)〗



1. 등활지옥(等活地獄): 살생죄를 지은 자가 간다. 옥졸에게 칼로 몸을 찢기며 쇠몽둥이로 맞는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2. 흑승지옥(黑繩地獄): 살생이나 절도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벌겋게 달군 쇠사슬로 온몸을 묶어 놓고 톱이나 도끼로 베거나 자르는 고통을 받는다.



3. 중합지옥(衆合地獄):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의 죄를 범한 자가 간다. 쇠로 만든 큰 통 속에서 눌려 짬을 당한다.



4. 규환지옥(叫喚地獄): 살생, 절도, 음행, 음주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펄펄 끓는 가마솥에 들어가거나 시뻘건 불 속에 던져져 고통을 받는다.



5.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오계(五戒)를 깨뜨린 자가 가는 지옥으로, 등활 · 흑승 · 중합 · 규환지옥의 열 배에 해당하는 고통을 받는다.



6. 초열지옥(焦熱地獄): 살생, 투도, 음행, 음주, 망어(妄語)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불에 달군 철판 위에 눕혀 놓고 벌겋게 단 쇠몽둥이와 쇠꼬챙이로 치거나 지지는 고통을 받는다.



7.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살생, 투도, 음행, 음주, 망어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시뻘겋게 달군 쇠집이나 쇠다락 속에 들어가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



8. 무간지옥(無間地獄): 오역죄를 짓거나, 절이나 탑을 헐거나, 시주한 재물을 축내거나 한 자가 간다. 살가죽을 벗겨 불 속에 집어넣거나 쇠매(鐵鷹)가 눈을 파먹는 따위의 고통을 끊임없이 받는다. 아비지옥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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