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지옥문 조회수: 2896    추천:399 2015-06-07 11:47:52
부당한 짓을 일삼는 사측은 잘 읽어봐라...

부당한 짓을 일삼는 사측은 잘 읽어봐라...



〖역사 · 문화 자료─팔대지옥(八大地獄)〗



1. 등활지옥(等活地獄): 살생죄를 지은 자가 간다. 옥졸에게 칼로 몸을 찢기며 쇠몽둥이로 맞는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2. 흑승지옥(黑繩地獄): 살생이나 절도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벌겋게 달군 쇠사슬로 온몸을 묶어 놓고 톱이나 도끼로 베거나 자르는 고통을 받는다.



3. 중합지옥(衆合地獄):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의 죄를 범한 자가 간다. 쇠로 만든 큰 통 속에서 눌려 짬을 당한다.



4. 규환지옥(叫喚地獄): 살생, 절도, 음행, 음주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펄펄 끓는 가마솥에 들어가거나 시뻘건 불 속에 던져져 고통을 받는다.



5.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오계(五戒)를 깨뜨린 자가 가는 지옥으로, 등활 · 흑승 · 중합 · 규환지옥의 열 배에 해당하는 고통을 받는다.



6. 초열지옥(焦熱地獄): 살생, 투도, 음행, 음주, 망어(妄語)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불에 달군 철판 위에 눕혀 놓고 벌겋게 단 쇠몽둥이와 쇠꼬챙이로 치거나 지지는 고통을 받는다.



7.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살생, 투도, 음행, 음주, 망어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시뻘겋게 달군 쇠집이나 쇠다락 속에 들어가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



8. 무간지옥(無間地獄): 오역죄를 짓거나, 절이나 탑을 헐거나, 시주한 재물을 축내거나 한 자가 간다. 살가죽을 벗겨 불 속에 집어넣거나 쇠매(鐵鷹)가 눈을 파먹는 따위의 고통을 끊임없이 받는다. 아비지옥이라고도 한다.



추천하기

23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316 매일경제---관심 높아지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승계…  ‘얘기 못 꺼낸다’ 불문율 속 밑그림 착착 보도 2015-06-09 0 3102 407
8315 이데일리---현대차 영업노조, 사측 판매독려에 시위 반발 일심일심일심 2015-06-09 0 3001 429
8314 아시아경제---대기업 평균 연봉 7500만원…가장 많은 곳 어디인가 보니? 기사 2015-06-08 0 2976 407
8313 육절기로 훼손한 뒤 유기!! 근조 2015-06-08 0 3509 399
8312 조선비즈--승계시대 뉴리더] 정태영① 현대차그룹의 '튀는 사위'…금융권의 이단아 언론 2015-06-08 0 3343 395
8311 도요타 타고 다녔다는 정태영(정몽구 둘째 사위) ???, 정사모 2015-06-08 0 3221 390
8310 파이낸셜뉴스---현대기아차, 중국 가격정책 유연해야" 신문 2015-06-08 0 2793 394
8309 퍼온 글---현대차 직원들 소유한 외제차 매도하기에 정신이 없답니다. 퍼온 글 2015-06-08 0 4107 392
8308 125.86--->곧 130 갈듯 엔저 2015-06-08 0 3053 387
8307 퍼온 글---현대차와 법정관리[1] 퍼온 글 2015-06-08 0 2943 386
8306 매일경제---현대차 서울의료원 부지 인수설..진실은 어디에? 보도 2015-06-08 0 2938 371
8305 외인들, 매물 폭탄 중 일반직 2015-06-08 0 3075 384
8304 정몽구는 이래저래 욕먹게 생겼다 정사모 2015-06-08 0 2849 400
8303 주가 곧 6-8 만원대로... 주주 2015-06-08 0 2749 396
8302 이게 사나이의 용맹과 도리가 아니겠는가?? 사나이 2015-06-07 0 3005 390
8301 간절히 원하면(기도하면) 우주가 도와 주신다 " 정재암 2015-06-07 0 3420 386
8300 너희들도 좀 메르스 걸렸으면 좋겠다 메르스 2015-06-07 0 2830 378
8299 헐! 술처먹고  돈,, 안 낼려는 수작으로 신발끈 달린 泣斬馬謖 2015-06-07 0 3428 377
부당한 짓을 일삼는 사측은 잘 읽어봐라... 지옥문 2015-06-07 0 2897 399
8297 <<중요 >> 퍼온 글---기로에 선 현대차 상, 중, 하 퍼온 글 2015-06-06 0 3106 404

[first] <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