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지옥문 조회수: 2763    추천:395 2015-06-07 11:47:52
부당한 짓을 일삼는 사측은 잘 읽어봐라...

부당한 짓을 일삼는 사측은 잘 읽어봐라...



〖역사 · 문화 자료─팔대지옥(八大地獄)〗



1. 등활지옥(等活地獄): 살생죄를 지은 자가 간다. 옥졸에게 칼로 몸을 찢기며 쇠몽둥이로 맞는 형벌을 거듭 받는다고 한다.



2. 흑승지옥(黑繩地獄): 살생이나 절도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벌겋게 달군 쇠사슬로 온몸을 묶어 놓고 톱이나 도끼로 베거나 자르는 고통을 받는다.



3. 중합지옥(衆合地獄):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의 죄를 범한 자가 간다. 쇠로 만든 큰 통 속에서 눌려 짬을 당한다.



4. 규환지옥(叫喚地獄): 살생, 절도, 음행, 음주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펄펄 끓는 가마솥에 들어가거나 시뻘건 불 속에 던져져 고통을 받는다.



5.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오계(五戒)를 깨뜨린 자가 가는 지옥으로, 등활 · 흑승 · 중합 · 규환지옥의 열 배에 해당하는 고통을 받는다.



6. 초열지옥(焦熱地獄): 살생, 투도, 음행, 음주, 망어(妄語)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불에 달군 철판 위에 눕혀 놓고 벌겋게 단 쇠몽둥이와 쇠꼬챙이로 치거나 지지는 고통을 받는다.



7.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살생, 투도, 음행, 음주, 망어의 죄를 지은 자가 간다. 시뻘겋게 달군 쇠집이나 쇠다락 속에 들어가 살이 타는 고통을 받는다.



8. 무간지옥(無間地獄): 오역죄를 짓거나, 절이나 탑을 헐거나, 시주한 재물을 축내거나 한 자가 간다. 살가죽을 벗겨 불 속에 집어넣거나 쇠매(鐵鷹)가 눈을 파먹는 따위의 고통을 끊임없이 받는다. 아비지옥이라고도 한다.



추천하기

25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36 단협과 간부사원 취업규칙의 차이를 공부하다 승리의 깃발 2015-05-20 0 3297 357
7935 게시글 삭제 내용 통보 게시글 2015-05-20 0 3076 373
7934 미디어팬---현대차 '인도' 쾌속질주…정몽구 회장의 무한도전 기사 2015-05-20 0 2740 420
7933 아시아경제---모디의 러브콜…현대차그룹, "車·鐵·建 키운다"화답(종합) 언론 2015-05-20 0 2593 381
7932 뉴스토마토---쌍용차의 고민..너무 잘 나가는 티볼리 탓 기사 2015-05-20 0 2662 376
7931 나에게는 이게 진짜 즐거움이다 회사에 당한 자 2015-05-20 0 3003 380
7930 또 다른 즐거움??? 비극의 종말 2015-05-20 0 2776 351
7929 아주 좋아 !! XX 2015-05-20 0 2807 343
7928 국민일보---자는 척 하고 반항하지 않았다면… 법원, 유사강간 무죄 신문 2015-05-20 0 2679 360
7927 퍼온 글---현대차 한전부지 개발, 지자체 갈등에 난기류 퍼온 글 2015-05-20 0 2723 382
7926 정년 전 해고가 왠말이냐?  정의선은 아는가? 돌격대 2015-05-20 0 3125 384
7925 그것이 궁금하다 갸우뚱 2015-05-20 0 2941 362
7924 똥마려운 놈들이 행동하겠지요 똥 안 마렵다 2015-05-20 0 3217 353
7923 투쟁자들 만이 세상을 아는 촉이 있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5-19 0 3215 372
7922 아는 만큼 보이고... 선지자 2015-05-19 0 3007 363
7921 벼랑 끝 코너에 몰리기 전에 홍길동 2015-05-19 0 3015 365
7920 소송하다가 할배 되겠다 소송 할배 2015-05-19 0 2877 358
7919 병아리 오줌 같은 일반직들은 지회에 접근 금지 ~~ 노조원 Q 2015-05-19 0 3956 364
7918 퍼온 글---와~~ 무섭다 !! , 보는 것만 해도 소름이 확 끼친다 ~~~ 아나콘다 2015-05-19 0 3084 389
7917 Performance Improvement Plan what's up 2015-05-19 0 3296 387

[first] <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