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2978    추천:428 2015-06-09 01:15:06
이데일리---현대차 영업노조, 사측 판매독려에 시위 반발

현대차 영업노조, 사측 판매독려에 시위 반발

입력시간 | 2015.06.08 17:43 | 김자영 기자 jykim@



현대차 서울 삼성동 영업본부 빌딩 앞 시위 중

사측 성실근로 강조 목적 공문과 교육실시에 반발



[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현대자동차(005380)(134,500원 3,000 -2.18%) 판매위원회(이하 영업노조)가 지난달부터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 국내 영업본북 위치한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내수 부진은 경영진의 탓’이라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연일 시위를 벌이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영업노조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영업본부 사옥 앞에서 시위 중이다.



현대차 영업노조는 평균 7~9명의 직원이 돌아가며 총 7번의 항의 집회를 벌였다. 현대차 영업노조는 사옥 앞에 ‘내수부진은 경영진의 탓, 회사의 해고음모론’ ‘해고는 살인이다, 고용안전 쟁취하자’ 등을 주장하며 시위 중이다.  



이들의 시위는 회사의 메일 한통에서 시작됐다.



지난해 11월 현대차 노사는 수입차 공세와 내수시장 부진 등을 헤쳐나가기 위해 ‘현안관련 노사회의록’에 합의했다. 이후 사측은 건전한 직장질서 문화 조성 캠페인을 실시하고 직원들에게 근무기강 확립과 성실근로를 강조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특히 사측은 판매실적이 ‘0대’에 가까운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판매당부 메일을 보내고 외부 특강 등의 교육을 추전했다. 이에 영업노조는 이를 현장탄압과 영업자율권 침해라며 일방적으로 교육을 거부하고 바로 시위와 집회에 들어간 것이다. 영업노조는 지난 4월에는 1인 피켓 시위를 5번 벌였고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계속해서 항의 집회를 벌이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판매 실적이 상당히 부진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동기 부여를 해 한 대라도 더 팔자는 것”이라며 “임단협 협상에 들어간 만큼 합리적인 수준에서 협의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20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36 잃어 버린 5년!  이런 양아치 짓꺼리를 하니, 망하지!! 양아치들 2015-07-03 0 2988 431
8835 '성관계 거부' 女직원 해고했다 노예들의 몸값 2015-07-03 0 2934 446
8834 조선일보---세계 34위 억만장자 사우디 왕자, 라마단 기간 중 '통 큰' 자카르…"자카르는 뭐지?" 기사 2015-07-03 0 2708 427
8833 정몽규, 이부진 덕에 언론에서 뜨네 임직원 2015-07-03 0 2864 457
8832 개들의 합창 똥개 2015-07-03 0 2812 436
8831 일을 할려면 제대로 해라. 그렇지 않으면 폭로한 자만 황당하고 억울해~ 내부 고발 2015-07-03 0 2826 436
8830 연합뉴스---인터넷 매체 '우후죽순'..하루에 3개 꼴로 생겨 방송 2015-07-03 0 2573 420
8829 퍼온 글---사이비 언론 퍼온 글 2015-07-03 0 2634 437
8828 저울질 갑찔 2015-07-03 0 2623 420
8827 이데일리---중국發 자동차 판매 부진..부품주도 '울상' 언론 2015-07-03 0 2713 438
8826 퍼온 글---기관 아직도 파네 더 팔것 없는것아닌가. 퍼온 글 2015-07-03 0 2612 423
8825 퍼온 글---현대차 위기는 정몽구가 자초한 것.[1] 퍼온 글 2015-07-03 0 2682 437
8824 퍼온 글---남양유업 갑질 판결 퍼온 글 2015-07-02 0 2591 429
8823 연합뉴스---'밀어내기 갑질' 남양유업 前대표 항소심도 집유(종합) 방송 2015-07-02 0 2480 439
8822 퍼온 글---현대차 ELS 주가조작 심하다.금감원,검찰은 즉각 수사에 나서야[1] 퍼온 글 2015-07-02 0 2886 428
8821 아시아경제---대법"지입차주가 회사몰래 車처분, 횡령죄" 外 법원 2015-07-02 0 2656 418
8820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라고 시켰나? 총수의결단 2015-07-02 0 3009 425
8819 뉴스핌---′정의선의 車′ 쏘나타 PHEV 출시..친환경 현대차 시동 기사 2015-07-02 0 2663 427
8818 여성종합뉴스---현대차,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용지 신사옥(GBC) 프로젝트 첫 삽 차질 조짐 보도 2015-07-02 0 2729 424
8817 서울경제---자동차] 2015년 6월 완성차 판매대수 보도 2015-07-02 0 2654 414

[first] <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