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3159    추천:408 2015-06-09 11:32:20
사측은 이런 시나리오를 꿈꾸나?

사측은 이런 시나리오를 꿈꾸나?



서울의료원 부지 인수해서

삼성동 115층 사옥 건설과 연계해서

이 일대 대규모 건설 사업을 벌여서



ES 가 지분이 많은 현대엔지니어링을

크게 키우고(주가 엄청 올리고),

고가에 ES 지분을 팔거나,

엔지니어링을 지주회사로 키워서

계열사 지배력을  강화 하든지



또는, 계속되는 부동산 투자로

현대차, 모비스 주가를 반값 이하로 내려서

(지금 수 개월 째 기관들은 매물 폭탄을 퍼 붓고 있음)



이노션을 고가로 상장해서

ES 지분 10 %를 고가로 매각하고

그동안 보유 주식을 팔아서 모아 둔

약 1조원~2조원 이상의 돈으로



반값 이하된 모비스나, 현대차 주식을

헐값에 왕창 사서 3세 경영 승계를 완성한다??



그래서, 현재 자동차,모비스 주가 하락을

당분간 그대로 방치한다???

(기관들, 수 개월 째 현대차 수 백만주를

매물 폭탄 중 인데도 사측은 별 대응 없다??)



이런 계산인가???



이렇게 쉽게는 잘 안될텐데...

외인,기관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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