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682    추천:386 2015-06-10 11:57:03
이투데이---30대 그룹 임원 1년새 100명 이상 감소… ‘삼성 줄고, 현대차 늘어’

30대 그룹 임원 1년새 100명 이상 감소… ‘삼성 줄고, 현대차 늘어’



최종수정 2015-06-10 09:13



[이투데이 장효진 기자]



▲삼성전자 서초사옥(사진제공=삼성전자)국내 30대 그룹의 임원이 최근 1년 새 100명 이상 감소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CEO스코어(대표 박주근)는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중 268개 기업의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 1분기 말 기준 임원 수는 1만486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12명(1.1%)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룹별로 임원이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삼성으로 2604명에서 2510명으로 94명 줄었다. 삼성 계열사 중 삼성전자가 29명, 제일모직과 합병을 추진 중인 삼성물산 25명, 삼성엔지니어링 23명이 각각 감소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중공업도 각각 13명, 7명을 감축했다.



고강도 구조조정을 단행한 현대중공업그룹의 임원수는 366명에서 309명으로 57명 줄었다. 사상 최대 적자를 낸 현대중공업에서만 42명이 감소했다.



동부그룹 역시 주력 계열사 중 하나인 동부제철을 떼어내 43명을 줄였다. 동부제철 임원은 19명, 주력 계열사인 동부건설에서도 15명이 감소했다.



이어 포스코그룹이 33명을 감축했고, 두산 27명, 대우조선해양 12명, LS 10명, 현대 7명, 대우건설 6명 순으로 임원을 줄였다. 현대차, KT, OCI, 에쓰오일(S-Oil), 동국제강은 각각 1명씩 줄였다.



반면 롯데, 한진, CJ, 현대차, GS, SK 등 15개 그룹은 임원을 늘렸다. 롯데그룹은 34명으로 증가폭이 가장 컸다. 롯데건설은 56명에서 82명으로 26명이나 급증했다. 이어 한진 23명, CJ·현대차 각각 19명, GS·SK 각각 17명 순으로 늘었다.



장효진 기자 js62@etoda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추천하기

20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36 잃어 버린 5년!  이런 양아치 짓꺼리를 하니, 망하지!! 양아치들 2015-07-03 0 2983 431
8835 '성관계 거부' 女직원 해고했다 노예들의 몸값 2015-07-03 0 2930 445
8834 조선일보---세계 34위 억만장자 사우디 왕자, 라마단 기간 중 '통 큰' 자카르…"자카르는 뭐지?" 기사 2015-07-03 0 2703 427
8833 정몽규, 이부진 덕에 언론에서 뜨네 임직원 2015-07-03 0 2860 457
8832 개들의 합창 똥개 2015-07-03 0 2808 436
8831 일을 할려면 제대로 해라. 그렇지 않으면 폭로한 자만 황당하고 억울해~ 내부 고발 2015-07-03 0 2823 436
8830 연합뉴스---인터넷 매체 '우후죽순'..하루에 3개 꼴로 생겨 방송 2015-07-03 0 2571 420
8829 퍼온 글---사이비 언론 퍼온 글 2015-07-03 0 2632 437
8828 저울질 갑찔 2015-07-03 0 2621 420
8827 이데일리---중국發 자동차 판매 부진..부품주도 '울상' 언론 2015-07-03 0 2711 438
8826 퍼온 글---기관 아직도 파네 더 팔것 없는것아닌가. 퍼온 글 2015-07-03 0 2610 423
8825 퍼온 글---현대차 위기는 정몽구가 자초한 것.[1] 퍼온 글 2015-07-03 0 2681 437
8824 퍼온 글---남양유업 갑질 판결 퍼온 글 2015-07-02 0 2589 429
8823 연합뉴스---'밀어내기 갑질' 남양유업 前대표 항소심도 집유(종합) 방송 2015-07-02 0 2478 439
8822 퍼온 글---현대차 ELS 주가조작 심하다.금감원,검찰은 즉각 수사에 나서야[1] 퍼온 글 2015-07-02 0 2883 428
8821 아시아경제---대법"지입차주가 회사몰래 車처분, 횡령죄" 外 법원 2015-07-02 0 2653 418
8820 새벽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라고 시켰나? 총수의결단 2015-07-02 0 3004 425
8819 뉴스핌---′정의선의 車′ 쏘나타 PHEV 출시..친환경 현대차 시동 기사 2015-07-02 0 2659 426
8818 여성종합뉴스---현대차,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용지 신사옥(GBC) 프로젝트 첫 삽 차질 조짐 보도 2015-07-02 0 2726 423
8817 서울경제---자동차] 2015년 6월 완성차 판매대수 보도 2015-07-02 0 2651 413

[first] <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