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541    추천:383 2015-06-10 11:57:03
이투데이---30대 그룹 임원 1년새 100명 이상 감소… ‘삼성 줄고, 현대차 늘어’

30대 그룹 임원 1년새 100명 이상 감소… ‘삼성 줄고, 현대차 늘어’



최종수정 2015-06-10 09:13



[이투데이 장효진 기자]



▲삼성전자 서초사옥(사진제공=삼성전자)국내 30대 그룹의 임원이 최근 1년 새 100명 이상 감소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CEO스코어(대표 박주근)는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중 268개 기업의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 1분기 말 기준 임원 수는 1만486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12명(1.1%)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룹별로 임원이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삼성으로 2604명에서 2510명으로 94명 줄었다. 삼성 계열사 중 삼성전자가 29명, 제일모직과 합병을 추진 중인 삼성물산 25명, 삼성엔지니어링 23명이 각각 감소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중공업도 각각 13명, 7명을 감축했다.



고강도 구조조정을 단행한 현대중공업그룹의 임원수는 366명에서 309명으로 57명 줄었다. 사상 최대 적자를 낸 현대중공업에서만 42명이 감소했다.



동부그룹 역시 주력 계열사 중 하나인 동부제철을 떼어내 43명을 줄였다. 동부제철 임원은 19명, 주력 계열사인 동부건설에서도 15명이 감소했다.



이어 포스코그룹이 33명을 감축했고, 두산 27명, 대우조선해양 12명, LS 10명, 현대 7명, 대우건설 6명 순으로 임원을 줄였다. 현대차, KT, OCI, 에쓰오일(S-Oil), 동국제강은 각각 1명씩 줄였다.



반면 롯데, 한진, CJ, 현대차, GS, SK 등 15개 그룹은 임원을 늘렸다. 롯데그룹은 34명으로 증가폭이 가장 컸다. 롯데건설은 56명에서 82명으로 26명이나 급증했다. 이어 한진 23명, CJ·현대차 각각 19명, GS·SK 각각 17명 순으로 늘었다.



장효진 기자 js62@etoda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추천하기

3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76 퍼온 글---거래현황-12월부터 시작된 공매도 공세 퍼온 글 2015-01-07 0 3474 236
5875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자사주 취득현황 퍼온 글 2015-01-07 0 3002 250
5874 퍼온 글---美 자동차 시장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일본.. 퍼온 글 2015-01-07 0 3029 263
5873 회사를 살리는 길은? 양심선언 2015-01-07 0 3236 267
5872 총수의 고소는 당연합니다! 구속 2015-01-06 0 3780 257
5871 일반직은 이것을 아는 것이 회사 사랑의 첫 걸음이다 참여 노조원 2015-01-06 0 3574 281
5870 이투데이---정몽구 회장의 81조 투자… ‘성장동력 확보’ㆍ‘신사옥 조기착공’ 노린다 보도 2015-01-06 0 3174 251
5869 퍼온 글---강하면 부러진다 다 다 다 다 퍼온 글 2015-01-06 0 3968 247
5868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야? 취재기자 2015-01-06 0 3983 260
5867 김과장은 조금 전에 말했다 임직원 2015-01-06 0 4611 238
5866 연합뉴스---인권단체, '경비원 분신' 아파트 가해입주민에 손배소 보도 2015-01-05 0 3064 247
5865 우리도 도요다 처럼 일반불이 2015-01-05 1 3584 239
5864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레미제라블 2015-01-05 0 3554 220
5863 현대의 능력이란? 이따위 2015-01-05 0 3325 243
5862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보도 2015-01-05 0 3253 253
5861 창업주는 충직한 부하때문에 국제 입찰에서 5천억원을 더 벌었는데... 비극의 종말 2015-01-05 0 3257 250
5860 일반사원 정년 60세 조건없이 보장한다! 통큰 2015-01-05 0 3846 273
5859 뉴스엔뷰---조현민, 커피숍 논란...무슨 일? 기사 2015-01-05 0 3373 261
5858 경향신문---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2015-01-05 0 3088 289
5857 신년사도 제대로 못 읽는 놈이 무슨 회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1-05 0 3629 285

[first]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