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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일만직 |
조회수: 2609 추천:392 |
2015-06-10 12: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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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울하면, 재판 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
얼마전에 우연히 기아차? 현대차 ? 재판 건을 잠시 본 적이 있는데,
원고측 변호인이 맹공 하더군요
증인을 3명 부르겠다
피고측은 증인 출석 대신 진술서를 제출하겠다고 방어했으나,
결국은 ,증인 세워서 신문하기로 하고...
아마도 신차 관련 사진과 정보 누출 때문에
피고 사측 (화우 로펌 변호인)이 원고들을 어떻게 처벌한 모양인데
원고 변호인은 사전에 이미 누출 된 것을 어쩌고 저쩌구
남양연구소가 작업 지시서, 형사 고발 조치,원고들이 어떨게 촬영했나?
보안이 철저할텐데, 어떻게 촬영 장비를 들고 갔나??
열람제한 조치가 어떻고, 재판부내에서만 공개하겠다는 등
내용을 잘 몰라 이해하긴 어려웠지만
원고측의 변호인이 계속 강하게 주장하고 재판을 몰고 가고
판사도 원고가 계속 밀어 부치니까 원고쪽으로 기운 듯 하기도 하고
피고측은 맥이 빠지게 계속 밀리고...
그래서,억울한 일이 있으면,
한번 재판을 멋지게 해봄도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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