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의금부 곤장치기 조회수: 3012    추천:396 2015-06-10 12:47:24
임원을 크게 늘린 그룹의 공통점

반면 롯데, 한진, CJ, 현대차, GS, SK 등 15개 그룹은 임원을 늘렸다.

롯데그룹은 34명으로 증가폭이 가장 컸다.

롯데건설은 56명에서 82명으로 26명이나 급증했다.

이어 한진 23명, CJ·현대차 각각 19명, GS·SK 각각 17명 순으로 늘었다.

--------------------관련 신문 기사 임---------------------------------



임원을 크게 늘린 그룹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이 현재를 거스르는 기업의 그룹같은 생각이 든다



-100층 이상의 최고층 건물을 짓는다(롯데, 현대차--- 마천루와 같은 초고층 건설에 수 십조원 자금 투자와 경영 부실 우려, 건물 안전과 싱크홀 발생 ,  마천루의 저주와 같은 흉흉한 소문이 여러가지로 난립 중)



-형제간 경영권 관련 분쟁이 있었다(롯데 형제, 현대차, 정몽구-정몽헌, 정몽구--현정은 회장<-- 현대건설 인수 관련)



-재벌 총수 가족의 비리가 있었다(한진--조현아, 현대차--정몽구의 비자금 관련  검찰 수사사건, CJ 이회장 구속, SK--최태원 형제 구속, GS 총수 자녀의 공금 횡령으로 구속)



추천하기

2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16 회사 내부 비리 고발은 진정한 애국행위이다 내부 고발 2015-05-13 0 3039 383
7815 내가 무서운가? 뭐 여~ 2015-05-13 0 2993 363
7814 정몽구의 말, 이게 누구 탓인가?? 갸우뚱 2015-05-13 0 2964 362
7813 중앙일보---[양선희의 시시각각] 현대차의 위기는 길어질까 보도 2015-05-13 0 2905 385
7812 퍼온 글---현대차,  아산공장 대법 판결 승소자 3명 복직 결정 퍼온 글 2015-05-13 0 3453 379
7811 이게 일반직의 힘이다, 지회의 깃발아래 일반직 전원 동참하라 일반불이 2015-05-13 0 3044 368
7810 겁장이 몇 놈은 쉽게 잘랐지만, 발각 즉시 사정기관에 고발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5-13 0 3119 358
7809 혓바닥을 잘라도  저항하지 못하니,,, "딱"  입니다~~~ 노예 2015-05-13 0 3377 370
7808 이런 게 더 이익이라고 합니다 노예들의 합창 2015-05-13 0 3123 378
7807 현대차 변천사 소송왕 2015-05-13 0 3664 381
7806 소송 담당 부회장이 생기나??? 비극의 종말 2015-05-13 0 3173 383
7805 복수 끝 칼날 2015-05-13 0 3077 368
7804 미친개의 주둥아리를 면도날로 짤라보세!! 그 놈에게~ 詛呪 2015-05-12 0 3328 366
7803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뉴스 2015-05-12 0 2697 352
7802 된다 아이가~ 열정 페이 2015-05-12 0 2962 354
7801 경향신문---삼성·현대家 주식자산, 올들어 5조원 넘게 허공으로 언론 2015-05-12 0 2756 377
7800 차가  안팔린다고?   그럼, 왕중역을 포함해 80% 짜르시오!! 왕자님전 2015-05-12 0 3126 388
7799 양아치들의 습성!! 생똥싸기 2015-05-12 0 3511 393
7798 오토타임즈---현대차, 파격 무이자 할부…'현대 웃고, 非현대 울고' 보도 2015-05-12 0 2875 362
7797 나폴레옹의 아들에게 쓴 유언장 중에서 --- 역사학자 2015-05-12 0 3261 375

[first]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