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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의금부 곤장치기 |
조회수: 2919 추천:394 |
2015-06-10 12:4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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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을 크게 늘린 그룹의 공통점 |
반면 롯데, 한진, CJ, 현대차, GS, SK 등 15개 그룹은 임원을 늘렸다.
롯데그룹은 34명으로 증가폭이 가장 컸다.
롯데건설은 56명에서 82명으로 26명이나 급증했다.
이어 한진 23명, CJ·현대차 각각 19명, GS·SK 각각 17명 순으로 늘었다.
--------------------관련 신문 기사 임---------------------------------
임원을 크게 늘린 그룹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이 현재를 거스르는 기업의 그룹같은 생각이 든다
-100층 이상의 최고층 건물을 짓는다(롯데, 현대차--- 마천루와 같은 초고층 건설에 수 십조원 자금 투자와 경영 부실 우려, 건물 안전과 싱크홀 발생 , 마천루의 저주와 같은 흉흉한 소문이 여러가지로 난립 중)
-형제간 경영권 관련 분쟁이 있었다(롯데 형제, 현대차, 정몽구-정몽헌, 정몽구--현정은 회장<-- 현대건설 인수 관련)
-재벌 총수 가족의 비리가 있었다(한진--조현아, 현대차--정몽구의 비자금 관련 검찰 수사사건, CJ 이회장 구속, SK--최태원 형제 구속, GS 총수 자녀의 공금 횡령으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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