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XX 조회수: 3107    추천:407 2015-06-10 13:50:36
이 사람들아, 뚫어진 입이라고 함부로 놀리지 마라

"난 한전 입찰시에 애국했다"

"쏘나타 타던 고객들이 수입차로 가는 것이 슬퍼서"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를 입고 ,

수입차 대응 모델로 개발한

아슬란 신차 발표회장에 TV 앞에 감히 나타났으며,

이따위 초딩 수준의 얼빠진 하찮은 말로 감히 인터뷰 했다 !! ~~



그들의 머리속 뇌구조(대뇌 피질 분석)를 알고 싶다



회사에 이런 이상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현대차는 어떻게 되었나??



주가는 대폭락하고 국내 중대형 MS 는 하락하고

아슬란은 수 백만원 DC 해도 팔리지가 않고



주주는 깡통 차고, 고객들은 욕하고, 안티 팬들은 양성되고,

언론에서는 현대차가 창사 이래 최대 위기가 도래했다는 기사로 도배 당하고



이 사람들아, 뚫어진 입이라고 함부로 놀리지 마라



이 사람들아 정신들 차려라 ~~~

그 땜시 일한다고 연봉을 수 억원-수 백억원 쳐 먹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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