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기사 |
조회수: 2657 추천:376 |
2015-06-11 09:42:26 |
|
| 초이스경제---현대건설, 합병 이슈 및 메르스 파장에도 주가 상승 |
현대건설, 합병 이슈 및 메르스 파장에도 주가 상승
CLSA, "메르스 여파 중동 타격은 미미, 국내 분양은 지연 될 수도"
최원석 기자 | choiup82@choicenews.co.kr
승인 2015.06.10 16:58:47
[초이스경제 최원석 기자]
증권계 일각에서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간 합병 이슈를 부각시킨 가운데서도 현대건설의 주가가 상승했다.
10일 증권계에 따르면 이날 현대건설의 주가는 4만5400원으로 300원(0.67%) 올랐다.
앞서 CLSA는 현대건설에 대해 “현대엔지니어링과의 합병 가능성으로 인해 현대건설 주가는 떨어질 수 있는 반면 현대엔지니어링(OTC)의 주가는 급등할 여지가 있다”고 진단했었다.
또한 이는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문제를 드러내는 것으로도 여겨지고 있다.
CLSA는 메르스 파장과 관련해선 “현대건설의 중동사업 타격은 미미할 것이나 경기도 지역 분양에는 지연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