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3096    추천:416 2015-06-11 14:57:10
도대체 이런 사람들은 뭔가???

"나는 이미 죽었다 살아온 사람이다. 지금 죽어도 호상이다"--- 윤여철 부회장



"나는 한전 입찰시에 나라 땅에 입찰하는 거라서 입찰가를 부담없이 적어 써냈다. 애국하는 마음으로 " ---정몽구 회장



"쏘나타를 타던 고객들이 수입차로 떠나는 것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김충호 사장(아슬란 신차 발표회장에 구토할 수준의 걸인복장 같은 보기도 더러운 쪼글쪼글한 양복바지를 입고 나타나서 수 없이 많은 촬영 사진을 찍고...)



도대체 이런 사람들은 뭔가???

이게 현대차 최고 경영진들의 사고 방식이다

얼마나 거만하고 자기 중심적이며,세상을 모르는가??



그들이 예수라서 부활 했고,

그들이 집행하는 회삿돈은 모두 애국행위 이며,

신차 발표회 개념이 전혀 없이 아무런 준비없이 나가고 말해도,

신차 발표회는 아주 성공적일 것이며, 차가 잘 팔릴 것이라는



이런 소비자와 주주, 국민여러분들을 완전 무시하는 안하무인격의 발언과

사고 행태는  어느 정도 짐작은 했으나, 이 정도 인지는 정말 몰랐다



이들은 앞으로 더 박살 나봐야 정신을 차릴려나??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878 453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170 439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822 429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791 443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952 427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912 404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252 414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651 407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994 401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3134 411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975 403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3059 415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228 438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863 430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653 425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674 422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3073 436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193 418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933 429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965 408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