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2922    추천:411 2015-06-11 14:57:10
도대체 이런 사람들은 뭔가???

"나는 이미 죽었다 살아온 사람이다. 지금 죽어도 호상이다"--- 윤여철 부회장



"나는 한전 입찰시에 나라 땅에 입찰하는 거라서 입찰가를 부담없이 적어 써냈다. 애국하는 마음으로 " ---정몽구 회장



"쏘나타를 타던 고객들이 수입차로 떠나는 것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김충호 사장(아슬란 신차 발표회장에 구토할 수준의 걸인복장 같은 보기도 더러운 쪼글쪼글한 양복바지를 입고 나타나서 수 없이 많은 촬영 사진을 찍고...)



도대체 이런 사람들은 뭔가???

이게 현대차 최고 경영진들의 사고 방식이다

얼마나 거만하고 자기 중심적이며,세상을 모르는가??



그들이 예수라서 부활 했고,

그들이 집행하는 회삿돈은 모두 애국행위 이며,

신차 발표회 개념이 전혀 없이 아무런 준비없이 나가고 말해도,

신차 발표회는 아주 성공적일 것이며, 차가 잘 팔릴 것이라는



이런 소비자와 주주, 국민여러분들을 완전 무시하는 안하무인격의 발언과

사고 행태는  어느 정도 짐작은 했으나, 이 정도 인지는 정말 몰랐다



이들은 앞으로 더 박살 나봐야 정신을 차릴려나??



추천하기

4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16 어용 노조는... 정년 구원파 2014-09-30 0 3234 242
4515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일반불이 2014-09-30 0 3093 223
4514 현재 부당한 사측에 소송중인 일반직은 약 30명(?) 이상 정도 칼날 2014-09-30 0 3334 242
4513 앞날이 눈에 훤하다 점봅니다 2014-09-30 0 3738 248
4512 우리의 정년이 60세 여서는 안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9-30 0 3529 252
4511 우리 회사에 이런 훌륭한 분이 계셨나? 레미제라블 2014-09-30 0 3319 212
4510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강한 남자 2014-09-30 0 3252 218
4509 지회장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반직 2014-09-30 0 3586 231
4508 일반직지회장의 부당전출에 대한 부당성 일반직 지회장 2014-09-30 917 14833 527
4507 한 번 질러 봐... 한 번 시작해 봐... 일심일심일심 2014-09-29 0 3918 253
4506 그녀는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 일반직은 이런 사람 없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9-28 1 3649 213
4505 변호사한테 문자가 오네... 하여튼 2014-09-28 0 3668 231
4504 인생에서의 낙은 계몽주의 2014-09-28 0 3376 218
4503 총수는 대답하라!! 일반사원 2014-09-28 0 4049 229
4502 10조5500억원 현대차 베팅 이후 달라진 삼성동 ---중앙일보 보도 2014-09-27 0 3153 224
4501 [핫이슈]현대차, 한전부지 계약체결...주식 또 떨어져[99]---카미디어 보도 2014-09-27 0 3041 226
4500 변호사 '2만 명 시대'..사활건 경쟁 치열---YTN 보도 2014-09-27 0 2860 213
4499 나중에야 일반직지회가... 참여 노조원 2014-09-27 0 3123 225
4498 뻐꾸기가 되지 맙시다 NO 뻐꾸기 2014-09-27 0 3079 233
4497 '초이노믹스' 부동산 흐름 바꿨다.. 5년만에 '집값 역전' --이데일리 퍼온 글 2014-09-26 0 3056 230

[first]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