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813    추천:411 2015-06-13 11:39:09
퍼온 글---현대차, 한전부지만 무리로 낙찰받았지만 삼성동 일대 삼성 계열사 땅으로 '포위'

현대차, 한전부지만 무리로 낙찰받았지만 삼성동 일대 삼성 계열사 땅으로 '포위'



우리들의 이야기



사과 메니아 | 조회 201 |추천 0 | 2014.09.20. 07:35



현대차, 한전부지만 무리로 낙찰받았지만 삼성동 일대 삼성 계열사 땅으로 '포위'



삼성, 한국감정원 이어 서울의료원 부지 장악 가능성



조창용 기자 | creator20@dtoday.co.kr



승인 2014.09.19 22:30:36  



[일간투데이 조창용 기자] 한전부지는 현대차가 무리수로 차지했지만 실은 삼성이 예전부터 삼성동 땅을 지배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현대차가 18일 한전부지를 낚아챈 뒤로도 삼성이 무덤덤한 이유로 이미 예전부터 삼성동 요지를 장악해 왔기 때문.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미 삼성동 한국감정원 부지를 구입한 삼성이 삼성동의 또다른 요지인 서울의료원 부지와 연계해 개발에 나서기 위해 입찰에 뛰어들 것이라는 의견이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 2012년 삼성생명은 한국감정원 부지를 2328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한국감정원 부지는 전체 1만988.5㎡(3329평)로 삼성은 3.3㎡당 7003만 원에 매입했다.



서울의료원 부지의 올해 5월31일 기준 공시지가는 3.3㎡당 4363만원이다.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라 감정원 부지 보다는 다소 가격이 내려갈 소지가 있다. 하지만 서울의료원 부지 위치가 한전부지보다는 감정원 부지에 가까운 만큼 이를 잡기 위해 삼성이 과감한 배팅을 할 수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물론 현대차그룹도 일대 개발을 완성하기 위해서 서울의료원 부지 입찰에 또 다시 과감히 참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거금을 투입한 상황에서 또 다시 거액이 들어가는 입찰에 참여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는 시각도 많다.



이에 대해 삼성 관계자는 “삼성동 부지 입찰 관련해서도 입찰 당일까지 몰랐었다”면서 “그룹 내에서도 필수인원들만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관련 내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서울시는 강남구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용지 인근의 서울의료원 이전 용지를 다음달 중 민간에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해당 부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되면 오는 10월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곧바로 최고가 낙찰제로 매각 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서울의료원 이전 부지와 관련 가이드라인에 맞춰 현재 2종 일반주거지역(용적률200%·7층 이하)에서 준주거지역(용적률 400%·80m 이하)으로 변경하는 안을 마련했다. 해당 안은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다만 시는 서울의료원 이전 부지(3만1657㎡) 중 70%만 민간에 매각할지, 전체를 매각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당초 시는 향후 국제기구 유치 등을 위해 주차장 부지 약 30%를 공공보유 하는 계획을 밝혔지만 재정 확보 차원에서 전체 매각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하기

23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356 아시아경제---현대차, 시총 30조 아래로 추락…앞날도 '깜깜' 언론 2015-06-10 0 2679 400
8355 퍼온 글--메트로신문--정의선 부회장 승계작업과 팔당 주변 땅 퍼온 글 2015-06-10 0 3195 401
8354 퍼온 글---외국인과 연기금이 현대글로비스에 선투(先投)하는 이유...[2] 퍼온 글 2015-06-10 0 2797 406
8353 왠, 부회장 똥파리 2015-06-10 0 3037 396
8352 몽구가 이  문제를 풀어라 주주 2015-06-10 0 2858 381
8351 눈물의 비데오를 언제 찍나??,,, 먹튀 ~~~ 용의 눈물 2015-06-10 1 2970 385
8350 망하는 회사는 역시 단순한 가 벼 현대 스타일 2015-06-10 0 3141 379
8349 이 사람들아, 뚫어진 입이라고 함부로 놀리지 마라 XX 2015-06-10 0 2889 402
8348 와우 한국경제 TV---[이슈N] 지배구조 약점 노출…현대차·SK도 `비상`. 방송 2015-06-10 0 2583 396
8347 퍼온 글---10만원 얼마 남지 않았네요 퍼온 글 2015-06-10 0 2661 383
8346 외인 105 만주 + 기관 56 만주= 161 만주 순매도 10.4 % 대폭락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임직원 2015-06-10 0 2569 384
8345 외인들, 업체 별로 돌아가면서 다시 10만주 이상 대량 매도 물량 증가 중 주주 2015-06-10 0 2655 390
8344 임원을 크게 늘린 그룹의 공통점 의금부 곤장치기 2015-06-10 0 2936 394
8343 퍼온 글---현차만 이 시점에 임원수 증가? 퍼온 글 2015-06-10 0 2947 388
8342 어찌할꼬~ 대책이 없다!!,  그런데, 월급은 제 때 잘 나온다 이따위 2015-06-10 0 2765 402
8341 억울하면, 재판 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일만직 2015-06-10 0 2627 392
8340 조선비즈---"한국 車산업, 높은 인건비·노조에 발목잡혀" 보도 2015-06-10 0 2605 395
8339 조선비즈---현대차 노조, 임금 15만9900원 인상 요구안 전달 기사 2015-06-10 0 2535 390
8338 조선비즈---車 안 팔리는 게 경영진 탓? 현대차 영업노조 무리한 요구 보도 2015-06-10 0 2521 405
8337 이투데이---30대 그룹 임원 1년새 100명 이상 감소… ‘삼성 줄고, 현대차 늘어’ 기사 2015-06-10 0 2536 383

[first] <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