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꼼수들의 야합 조회수: 3349    추천:380 2015-06-14 17:08:08
일반직정년은 어쩌구,,,모두 물건너 갔네~~

임단협 교섭장에서

이경훈 노조위원장이 "회사가 처한 위기상황에 대해 공감하며,

노사가 함께 극복하자"고 다짐했다.



이에 대해

회사는 "노조가 전례 없이 경영위기 극복 의지를 밝혔다"며

반기고 있다.





내수부진을 비롯한 현재의 경영 위기가 심각하다는 점을

노사가 공동인식하고 있다는 의미로도 풀이할 수 있는 대목이다.







휴~~





통상임금은 어쩌구

일반직편입은 어쩌구

일반직정년은 어쩌구



모두 물건너 갔네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이라 쟎아



꼼수는 꼼수와 통하는 법!



이젠

pip해고 프로그램으로

일반사원 퇴출만 남았꾸나







휴

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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