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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PIP |
조회수: 2596 추천:390 |
2015-06-18 22: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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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치료 의료인들과 PIP 생들의 공통점 |
<< 메르스 치료하는 의료인들(간호사들) >>
남들이 메르스 감염될까 봐 겁나서 근처에도 오지않는 병원에
나는 가족과 결별한 채 , 매일 비장한 각오를 하고 출근한다
얼굴을 내리 뭉개는 무거운 헬멧과 입는데 1시간이나 걸리는
레벨 D 방진복을 입고도, 메르스에 감염될까 봐
두려움에 벌~벌~ 떨면서 힘든 치료에 임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에게 조기 치료 실패와 메르스 확산 책임에
미안한 마음으로 고개를 숙이고 메르스 완전 퇴치를 위해서
실패하면 죽는다는 각오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
<<PIP 생 출신들>>
우리들은 언제 사측이 중징계를 포함한 해고칠 까봐
엄청난 두려움속에서 비장한 각오로 매일 회사에 출근한다
보복성 원격지 발령에 가족과 결별하고
심한 자괴감과 중증 우울증, 그리고 힘든 생활고를 겪지만
전직원의 왕따를 견디며, 가해자 사측에 반드시
투쟁하겠다는 생각으로 부당 노동행위의
사측과 죽을 각오로 싸우고 있다
부당 징계를 받으면 수 천만원을 들여서라도
이를 악물고 즉각 소송으로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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