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광고쟁이 조회수: 2709    추천:417 2015-06-19 00:12:47
광고, 정말 한심하다

아우디 광고 문구 ---"드라이빙 감각까지 기술로..."



렉서스 하이브리드 차의  섬뜩한 배경 장면(우주속 같은 예리함과 광활함) 광고...



폭스바겐, "남들에게는 질투, 당신에게는 기회" 라는 광고 문구

폭스바겐 전시장 방문 초청 광고(실익과 편의,자존심 강조)



상기 수입차 광고를 보면,

수입차의 기술, 자존심, 연비, 편의 기능등이

얼마나 세련되고 하이테크 이며 , 너무나 멋있는 배경인지

보는 순간 정말 섬뜩하고 황홀하다



이런 것 보다가 아슬란 광고를 보면

"당신의 삶에는 여백이 있습니까?" 이따위 문구 !!



갑자기 타임머심을 타고 80년대로 가서

과거 광고를 보는 듯 하다

정말 한심하다



샤넬의 병들고 늙은 사자 광고를 카피해서 언론에서 욕먹고   ,

아스팔트에서 도시문화에 두리번 거리면서

걷는 것 조차 힘들어 하는 병약한 사자가 등장하고,



사자는 원래 광활한 초원 야생에서 기회를 엿보다가 쏜살같이 달려들어

먹이감을 사냥하는 야생의 왕 처럼 당당한 모습을 보이게 해야지



마치 도시 동물원에서 겨우 탈출에 성공해서 굶주리고 늙고 병들은 사자의  모습 출현 !!~~

당신의 삶에는 여백이 있습니까? 라는 황당한 문구 !!



아슬란을 사면 여행하면서 삶의 여유가 생긴다는 뜻일텐데...



잘못 들으면 삶의 여유가 없으면 아슬란을 사라는 애기 같고,

삶의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수입차를 구매한다는 말처럼 들리는데...



추천하기

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016 성과급의 계절…방긋 웃은 기업은? 연합뉴스 2016-01-29 0 2179 526
12015 “현대차, 하청업체 노조 파괴 계획 짰다” 증거 나와 미디어스 2016-01-29 0 2123 516
12014 회사 온 곳에 똥 칠을 한 노인네...적자날 때까지 고액 배당 계속 할 건가?? 선지자 2016-01-29 1 2069 519
12013 아시아경제---현대차,기아차 배당 성향 아시아경제 2016-01-29 0 2257 550
12012 '유성기업 사태' 현대차 개입증거 나왔다 매일노동뉴스 2016-01-29 0 2046 553
12011 역시 다르다 재벌 감별사 2016-01-29 0 2076 510
12010 정용진 부회장, '4조투자 ·1만4천명 채용'…투자로 승부 노컷뉴스 2016-01-29 0 2041 521
12009 여기저기 땜방 하느라 신규 투자할 돈 없다 돌삐들 2016-01-29 0 2129 536
12008 현대·기아차, 현대제철 지분 TRS 매각..순환출자 해소 한경경제TV 2016-01-29 1 2208 535
12007 [원샷법]②현대차그룹, 바뀐 것 없는 글로비스..엠코·ENG 주목 이데일리 2016-01-29 0 2043 516
12006 저승 가는 길 저승 사자 2016-01-29 0 2087 521
12005 현대차그룹 정몽구 정의선 부자 580억원 배당 받아 월요신문 2016-01-28 0 2111 530
12004 현대기아차 내수시장 긴급점검… "안방 70% 지켜라" 아시아경제 2016-01-28 0 2036 528
12003 현대기아차, 2015년 전세계 시장 점유율 8.7%…2014년보다 0.1%포인트 하락 조선비즈 2016-01-28 0 2039 517
12002 중요~~현대차가 ‘유성기업 노조 파괴’ 시나리오 썼다 경향신문 2016-01-28 0 2066 540
12001 유성기업 어떤 곳…부품 제때 납품 못하면 현대차 생산라인 멈춰 경향신문 2016-01-28 0 2000 542
12000 중요~~현대차, 유성기업 노조파괴 개입 의혹 한겨레 2016-01-28 0 1984 518
11999 퍼온 글---큰폭의 하락에 대비해야 퍼온 글 2016-01-28 0 2046 566
11998 MK가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주가 관리하는 건가? ㅎㅎㅎ 2016-01-28 0 2118 541
11997 욕심이 얼마나 많았으면... 도저히 이해 불가한 몽몽몽이다 독거 노인 2016-01-28 0 2028 521

[first]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