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505    추천:398 2015-06-19 07:10:28
매일경제---판매부진 현대차 주가 5년전으로

판매부진 현대차 주가 5년전으로



기사입력 2015.06.18 17:26:41 | 최종수정 2015.06.18 17:54:31  



현대차 주가가 13만원 초반까지 미끄러지며 52주 신저가를 다시 썼다. 주가 수준이 5년 전과 거의 비슷한 상태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날보다 4500원(3.31%) 떨어진 13만1500원에 마감했다. 2010년 7월 5일(13만1000원) 이후 최저치로 2012년 4월 30일 기록한 최고가(26만8500원)와 비교하면 반 토막이 난 셈이다. 현대차는 장중 한때 13만1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현대차 주가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좀처럼 회복세를 타지 못하고 있다. 내수 판매가 약세를 보이는 데다 주요 시장인 유럽과 중국의 판매 증가세가 둔해지고 있는 점이 부담 요인으로 지목된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5만4990대, 해외에서 33만4309대 등 모두 38만9299대를 판매했는데, 지난해 같은 달보다 6.4% 감소한 수치다.

게다가 최근 엔화 약세 등의 악재가 겹치며 투자 심리가 더욱 얼어붙었다는 평가다.



한편 이날 주가 하락으로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발행된 주가연계증권(ELS) 13건, 발행금액 기준 62억원이 추가로 원금손실 구간에 진입했다.



이날 녹인(Knock-In·원금손실)이 발생한 ELS는 지난해 상반기 현대차 주가가 22만원대에서 발행된 상품들로, 만기인 2017년 상반기까지 현대차 주가가 19만원 이상으로 회복되지 않으면 손실이 확정된다.



현대차 ELS는 지난해 11월 첫 녹인이 발생한 데 이어 이달 들어 지난 2일과 3일, 8일 추가로 원금손실 구간에 접어든 바 있다.



[최재원 기자 / 손동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



추천하기

39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96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소송하기가 쉬워요, 도요타의 꼴 처럼... 임직원 2014-10-30 0 3566 239
5095 연월차 수당 소송 관련 간부네 식구들 2014-10-30 0 4133 231
5094 억 대에 가까운 돈을 받는다? 요정들의 파티 2014-10-30 0 3601 234
5093 과거의보상,현재의 편익, 미래의 정년보장을 위해서... 일반불이 2014-10-30 0 3826 295
5092 외인 현차 주식 점차 매도량 늘려 비극의 종말 2014-10-30 0 3465 230
5091 경영진이 한 번 크게 박살 나봐야 정신차릴 것이다 망치 2014-10-30 0 3576 213
5090 매년 3,400 억원을 중간 배당에 지출한다? 헷갈리우스 2014-10-30 0 3687 213
5089 외국인, 배당 기대감에 현대·기아차 주식 쓸어담아---연합뉴스 보도 2014-10-30 0 3136 211
5088 퍼온 글---현기차 중간배당의 꼼수[1] 퍼온 글 2014-10-30 0 3733 290
5087 퍼온 글--개인이 매집중이라 퍼온 글 2014-10-30 0 3329 221
5086 퍼온 글---주주 환원 정책을 삼성전자는 믿는데- 현대차는 못 믿겠다 퍼온 글 2014-10-30 0 3319 217
5085 어제, 오늘 ... 비극의 종말 2014-10-30 0 3048 211
5084 문희상,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부동산 10조원 투자 비난 !!! 칼날 2014-10-30 0 3482 214
5083 GM, 크루즈 연비 9% 과장 자발 신고..대당 최대 42만원 보상---헤럴드경제 보도 2014-10-30 0 2982 264
5082 [까톡2030] 노예의 삶에 익숙한 젊은이들---한국일보 언론 2014-10-30 0 3245 268
5081 IMF 사태 이후 보호장치 사라진 승자독식 사회.. 부당함을 숙명처럼 받아들여--한국일보 언론 2014-10-30 0 3016 247
5080 美 양적완화 종료, 韓 경제에 영향 주나(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10-30 0 2890 232
5079 [단독] 4대강에 매년 5051억원 추가 비용 쏟아부어---한겨레 기사 2014-10-30 0 2883 216
5078 우리 일반직은 현업 중에 또는 퇴사 후에 일반직 2014-10-30 0 3752 233
5077 뇌도 쪼그라들어 스트레스의 악영향 4---건강웰빙 기사 2014-10-30 0 2909 241

[first] < [389]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