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파멸 조회수: 2685    추천:392 2015-06-20 13:31:38
사측의 꼼수와 유혹!!   PIP저능아를  해고치지 못하는 것은?

퇴계 이황 선생에 대한 책을 보다가 아래 문장에 눈길이 멈췄습니다.



"그 모든 것이 마음을 잡느냐 놓느냐에 달려 있을 뿐인 듯합니다."



퇴계의 <문집>에 실린, 퇴계가 문과를 장원으로 급제하고 참판을 지낸

자신의 제자 최숙현에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입니다.

최숙현은 벼슬을 하면서도 학문에 변함이 없었던 인물이라고 하지요.



그 무엇을 하던, 결국 핵심은 '마음을 놓느냐 잡느냐'에 달려 있을 뿐입니다.











일반사원은,,,

일반직지회를 중심으로 마음을 잡아야

사측의 PIP 퇴출에 대항할 수 있습니다



사측이

작금의 어려운 현실에서도

PIP저능아를  해고치지 못하는 것은

일반직지회와 회사에  당한자들의 소송결과 뿐이지요



사측은,,,

틈만나면  일반사원을 어떻게  해고할 지

노무 양아치들이 모여  연구하는 곳이지요



그래서

핵심은 "마음을 다잡는 것, "

하나,일반직지회 가입

둘,   줄소송

이것만이 우리의 명줄을  보장합니다



사측의 꼼수와 유혹은

당신의 가정을 파멸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추천하기

2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56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속보 2015-07-09 0 2749 428
8955 어제 한전 부장 친구를 만났더니 고개를 빳빳히 쳐들고 아뿔싸 2015-07-09 0 3599 447
8954 정년 전 해고 장난질 2015-07-09 0 2725 459
8953 텅 빈 머리와 통 큰 배팅의 결과는 뭘까? 정재암 2015-07-09 8 2721 451
8952 pip여,  부디 살아서  돌아오라! 노예계약 2015-07-09 0 2734 449
8951 퍼온 글---당근, 달걀, 커피의 처세술 퍼온 글 2015-07-09 0 2635 451
8950 퍼온 글---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사납다 퍼온 글 2015-07-09 0 2762 455
8949 퍼온 글---소 동파의 상소의 글과 이익의 성호사설 중에서 퍼온 글 2015-07-09 0 2890 450
8948 얼마나 불태웠는냐? 가 인생의 중요 포인트다 계몽주의 2015-07-09 0 2754 458
8947 국민일보---모발이식 마취사고로 식물인간된 대학교수, 7억 배상 판결 법원 2015-07-09 0 2440 444
8946 뉴스1---"인터넷증권방송, 손해 투자자에 민법상 배상 책임" 법원 2015-07-09 0 2447 441
8945 머니투데이---메르스 사망자 유족 9일 국가·병원 상대로 소장 접수 소송 동네 2015-07-09 0 2429 424
8944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일반노조원 2015-07-09 0 2581 438
8943 또,,,,pip 끌려 간다매~~pip해고  프로그램은 죽을 확율이  100%다 콜록콜록 2015-07-09 0 2989 428
8942 퍼온 글---공매도 열씸히 하는구나...[1] 퍼온 글 2015-07-08 0 2767 427
8941 PIP 스트레스로 자살하면, 살인범으로 처벌되나요? 살인마 2015-07-08 0 2961 420
8940 SBSCNBC---추락하는 현대차, 날개가 없다…10달 새 39% 폭락 방송 2015-07-08 0 2618 438
8939 SBSCNBC---속타는 현대차 주가…금융상품 손실도 '눈덩이' 방송 2015-07-08 0 2859 430
8938 조선일보---빌라 내연녀 명의로 돌리고, 외제차 타고 출퇴근한 1급 공무원 내부 고발 2015-07-08 1 2857 432
8937 역시 내부 고발이 최고야 칼날 2015-07-08 0 2855 411

[first]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