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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파멸 |
조회수: 2636 추천:391 |
2015-06-20 13:3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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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측의 꼼수와 유혹!! PIP저능아를 해고치지 못하는 것은? |
퇴계 이황 선생에 대한 책을 보다가 아래 문장에 눈길이 멈췄습니다.
"그 모든 것이 마음을 잡느냐 놓느냐에 달려 있을 뿐인 듯합니다."
퇴계의 <문집>에 실린, 퇴계가 문과를 장원으로 급제하고 참판을 지낸
자신의 제자 최숙현에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입니다.
최숙현은 벼슬을 하면서도 학문에 변함이 없었던 인물이라고 하지요.
그 무엇을 하던, 결국 핵심은 '마음을 놓느냐 잡느냐'에 달려 있을 뿐입니다.
일반사원은,,,
일반직지회를 중심으로 마음을 잡아야
사측의 PIP 퇴출에 대항할 수 있습니다
사측이
작금의 어려운 현실에서도
PIP저능아를 해고치지 못하는 것은
일반직지회와 회사에 당한자들의 소송결과 뿐이지요
사측은,,,
틈만나면 일반사원을 어떻게 해고할 지
노무 양아치들이 모여 연구하는 곳이지요
그래서
핵심은 "마음을 다잡는 것, "
하나,일반직지회 가입
둘, 줄소송
이것만이 우리의 명줄을 보장합니다
사측의 꼼수와 유혹은
당신의 가정을 파멸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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