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2687    추천:394 2015-06-20 17:47:19
연합뉴스---여친 집서 속옷 차림 남자에 격분 주먹질…법원은 '선처'

여친 집서 속옷 차림 남자에 격분 주먹질…법원은 '선처'



송고시간 | 2015/06/19 18:42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여자친구 집에서 속옷 차림의 남성을 보고 격분해 주먹을 휘두른 남자친구가 처벌을 면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박진영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자영업자 A씨에게 범행 동기 등을 참작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 유예했다고 20일 밝혔다.



선고 유예란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고,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없던 일로 해주는 제도다. 사실상 법원의 '선처'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A씨는 올해 봄 어느 저녁 여자친구를 위해 죽을 사 들고 여자친구의 아파트를 방문했다가 화장실에 속옷 차림 남성이 있는 것을 봤다.  



화가 난 A씨는 남성의 목을 조르면서 손바닥을 뺨을 때리고 주먹으로 온몸을 구타했다. 남성은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박 판사는 "사건의 동기와 경위, A씨가 아무런 전과가 없는 점, 자신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며 다시 범행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말했다.



bangh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5/06/19 18:42 송고



추천하기

1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76 퍼온 글---이동평균선 4개를 다깨트리고 내려가는 현대자동차 ! 퍼온 글 2015-07-09 0 2951 450
8975 대인춘풍 지기추상 계몽주의 2015-07-09 0 3155 460
8974 중앙일보---‘사법연수원 불륜남’ 간통죄 무죄 법원 2015-07-09 0 2772 444
8973 연합뉴스---현대중 특별감독서 444건 지적…작년보다 감소(종합) 기사 2015-07-09 0 2643 426
8972 우리는 간다 광고쟁이 2015-07-09 0 3361 430
8971 와우 한국경제TV---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명시 안 됐다면?··정규직 해당<법원> 법원 2015-07-09 0 2672 427
8970 전자뉴스---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신문 2015-07-09 0 2746 449
8969 민중의 소리---소수노조 차별 안돼” 법원, 부산버스회사에 첫 긴급이행명령 법원 2015-07-09 0 2652 442
8968 현대차에 근무하는--- 호구 2015-07-09 0 2932 435
8967 머니투데이---대법 "MBC, 이상호 기자 해고는 무효"(상보) 법원 2015-07-09 0 2637 428
8966 한국경제---이상호 전 MBC 기자, '해고 무효' 소송 승소 법원 2015-07-09 0 2829 436
8965 차라리 모가지를 쳐라! 면도칼 2015-07-09 0 2749 431
8964 이런 소용돌이 와중에 있는 회사가 어떻게 생존 가능할까? 노조원 Q 2015-07-09 0 2824 422
8963 중소형차 신모델 출시가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연꽃이 필 무렵 2015-07-09 0 2630 429
8962 퍼온 글---강성노조가 지금의 현대차 위기를 만들었다(?) 퍼온 글 2015-07-09 0 2756 413
8961 박근혜와 \\\(가상 수출진흥확대 회의에서,...) 복날 개작두 2015-07-09 0 2715 423
8960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떠나거라 정사모 2015-07-09 0 2684 433
8959 자기가 가진 전 재산 돈 보다 더 기부했다고 말 하는 놈이 있나? 헷갈리우스 2015-07-09 0 2710 435
8958 뉴시스---정몽구 회장 주식자산 1년새 2조 증발... 4조9340억원 신문 2015-07-09 0 2551 429
8957 한국경제---현대차의 '신차 전략', 기획부터 바꿔라 기사 2015-07-09 0 2661 432

[first] <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