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법원 조회수: 2616    추천:394 2015-06-20 17:47:19
연합뉴스---여친 집서 속옷 차림 남자에 격분 주먹질…법원은 '선처'

여친 집서 속옷 차림 남자에 격분 주먹질…법원은 '선처'



송고시간 | 2015/06/19 18:42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여자친구 집에서 속옷 차림의 남성을 보고 격분해 주먹을 휘두른 남자친구가 처벌을 면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박진영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자영업자 A씨에게 범행 동기 등을 참작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 유예했다고 20일 밝혔다.



선고 유예란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고,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없던 일로 해주는 제도다. 사실상 법원의 '선처'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A씨는 올해 봄 어느 저녁 여자친구를 위해 죽을 사 들고 여자친구의 아파트를 방문했다가 화장실에 속옷 차림 남성이 있는 것을 봤다.  



화가 난 A씨는 남성의 목을 조르면서 손바닥을 뺨을 때리고 주먹으로 온몸을 구타했다. 남성은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박 판사는 "사건의 동기와 경위, A씨가 아무런 전과가 없는 점, 자신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며 다시 범행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말했다.



bangh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5/06/19 18:42 송고



추천하기

27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516 이데일리---현대차그룹 정몽구·정의선 父子, 800만대 시대 '질적 성장' 강조 보도 2015-04-20 0 3013 375
7515 퍼온 글 퍼온 글 2015-04-20 0 3130 353
7514 여보슈~ 노무양반!! 빅딜 2015-04-20 1 3721 442
7513 아~ 좋다!! 법인카드 2015-04-20 0 3230 339
7512 MK뉴스---고효율 車연료장치 현대차·GM·르노에 공급 기사 2015-04-19 0 4660 334
7511 총,세균,강철,지리적 차이가 빈곤을 갈랐다 퍼온 글 2015-04-19 1 3148 322
7510 퍼온 글 퍼온 글 2015-04-19 0 3253 399
7509 The men who built America -----OBS 26 퍼온 글 2015-04-19 0 3222 326
7508 The men who built america 퍼온 글 2015-04-19 0 3314 355
7507 파이낸셜뉴스---삼성·현대 직무적성검사 보완·대체 NCS·KOAP 등장.. 취업준비생들 "뭐가 뭔지.." 한숨만 언론 2015-04-19 0 4145 341
7506 에너지경제---"중국 SUV 잡아라"…현대기아·쌍용차 진격 채비 기사 2015-04-19 0 3013 367
7505 파이낸셜뉴스---24일 총파업, 현대車 파업참여 글쎄.. 기사 2015-04-19 0 3065 346
7504 경향신문---단독] 노동부 "현대제철 쇳물 추락사, 안전난간 없어 일어난 산재" 언론 2015-04-19 0 3258 360
7503 서울경제---삼성SDI, 현대차 전기차 배터리 공급 또 불발… 재계 1·2위간 자존심 대결? 기사 2015-04-19 0 2990 327
7502 아시아경제---현대차 사람들이 말하는 '아슬란' 기사 2015-04-19 0 3013 350
7501 매일경제---수입차 계열 캐피털만 '쌩쌩' 보도 2015-04-19 0 3207 331
7500 법인카드 불법사용,,,,,   경리는 눈 감아주겠지!! 사건25시 2015-04-19 0 3291 325
7499 역시,, 또라이네~~ 보여주기 2015-04-19 0 3238 340
7498 일반직지회가 영속하는 한 노조원 Q 2015-04-19 0 3198 347
7497 원복 시키지 않는 이상... 개작두 2015-04-19 0 3098 338

[first] <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27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