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2708    추천:415 2015-06-20 19:07:01
"손가락 만한 노란 리본으로 한국어로 "환영" 이라는 것이 뭔가?

정몽구가 갑자기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왔길래



자세히 보니까 리본 글씨가 한글로 "환영" 이라고 적어 나왔네



중국사람들은 한글도 모르고 ,노란 색깔은 중국 황제의 색깔이라서

중국 사람들은 노란색을 꺼려하고, 잘 안쓰는데 정몽구 또 실수했네 !!,



(중국 황제가 입는 옷을  "황포"라고 하는데 이런 말을 들어 본적 없나?,

중국 황제가 거주하는 용궁은 대부분 노란색으로 인테리어 하고 노란 황금으로 장식하는데,

이런 것도 모르나?  무대뽀 이구나!!)



삼성 이재용은 노란 리본 없이 그냥 만나는데...



어떤 간신같은 놈들이 이따위 짓을 또 했나?  



자기가 한글로 환영이라고 써 붙힌 노란 리본을 달면 자기는 황제가 되어 버리고,

상대방은 신하격이 되고, 남이 꺼리는 노란 색깔에다가 무슨 말, 뜻인 줄도 몰라서 기분 나쁘고...



나 같으면, 중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빨간색의 어깨 휘장을 몸에 두르고,

중국어로 "현대 기아차는 *** 님의 방문을 매우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로 영접하겠다



"손가락 만한 노란 리본으로 한국어로 "환영" 이라는 것이 뭔가?

이를 보는 이가 우습다



---관련 기사--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들이 중국의 권력 서열 3위, 장더장 중국 상무위원을 만났습니다.



장 위원은 우리나라로 치면 국회의장 격인데요.



만남은 대체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된 것 같죠.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은 중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고요.



추천하기

2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436 박근혜 번역기 등장 !!! ~~ 헷갈리우스 2015-06-15 0 3111 378
8435 신인 개그맨 등장 !!! 개그맨 2015-06-15 0 3050 412
8434 서울을 무서워 하는 주제에... 작가 2015-06-15 0 2962 407
8433 뭐가  달라지겠는가?  고위층만 쩐 가져가는게 아니냐? 돌대가리 2015-06-15 0 2750 381
8432 인생은 돌고 돈다~ , 아 ~ 죽고 싶다 !! 메르스 2015-06-15 0 3009 372
8431 1등이라는 교만에다가 칼날 2015-06-15 0 2907 378
8430 세상의 민심은 이렇게 무섭다 메르스 2015-06-15 0 2725 404
8429 연합뉴스---대법, '불법구금 조사' DJ 경호원 가족에 국가배상 확정 법원 2015-06-15 0 2601 395
8428 울산매일---현대차노조, 임단협 교섭서 ‘위기극복 동참’ 확인 보도 2015-06-15 0 2662 374
8427 한국경제---현대차, 첫 중간배당 결정…주가 회복 긍정적"-IBK 보도 2015-06-15 0 2673 380
8426 <엿발상> 이게 노무 양아치들이 할 일이  아닌가? 위기의 회사 2015-06-15 0 2959 381
8425 그럼, 쌍 호상이니 얼마나 좃겐나! 지연작전 2015-06-15 0 2805 391
8424 일반직정년은 어쩌구,,,모두 물건너 갔네~~ 꼼수들의 야합 2015-06-14 0 3321 379
8423 중앙일보---음란 카톡 보냈다가 해임된 교감, 법원 "해임 지나치다" 법원 2015-06-14 0 2733 397
8422 매일경제---여교사에게 음란문자 보낸 ‘모범 교감’, 해임? 감봉? 법원 2015-06-14 0 2978 384
8421 죽었다가 산 놈!! 축,근조 2015-06-14 0 3046 395
8420 죽었다가 살아났다!! 송곳 2015-06-13 0 3078 396
8419 나를 이렇게 만든 이 놈들을 반드시 응징하리라 복수혈전 2015-06-13 0 3107 408
8418 스버스 뉴스---전쟁터에서 온 편지, 메르스와의 전쟁터 (김현아 간호사의 편지) 메르스 2015-06-13 0 3066 395
8417 김현아,김현아,조현아, 권현아 연꽃이 필 무렵 2015-06-13 0 3568 398

[first] <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