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2644    추천:412 2015-06-20 19:07:01
"손가락 만한 노란 리본으로 한국어로 "환영" 이라는 것이 뭔가?

정몽구가 갑자기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왔길래



자세히 보니까 리본 글씨가 한글로 "환영" 이라고 적어 나왔네



중국사람들은 한글도 모르고 ,노란 색깔은 중국 황제의 색깔이라서

중국 사람들은 노란색을 꺼려하고, 잘 안쓰는데 정몽구 또 실수했네 !!,



(중국 황제가 입는 옷을  "황포"라고 하는데 이런 말을 들어 본적 없나?,

중국 황제가 거주하는 용궁은 대부분 노란색으로 인테리어 하고 노란 황금으로 장식하는데,

이런 것도 모르나?  무대뽀 이구나!!)



삼성 이재용은 노란 리본 없이 그냥 만나는데...



어떤 간신같은 놈들이 이따위 짓을 또 했나?  



자기가 한글로 환영이라고 써 붙힌 노란 리본을 달면 자기는 황제가 되어 버리고,

상대방은 신하격이 되고, 남이 꺼리는 노란 색깔에다가 무슨 말, 뜻인 줄도 몰라서 기분 나쁘고...



나 같으면, 중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빨간색의 어깨 휘장을 몸에 두르고,

중국어로 "현대 기아차는 *** 님의 방문을 매우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로 영접하겠다



"손가락 만한 노란 리본으로 한국어로 "환영" 이라는 것이 뭔가?

이를 보는 이가 우습다



---관련 기사--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들이 중국의 권력 서열 3위, 장더장 중국 상무위원을 만났습니다.



장 위원은 우리나라로 치면 국회의장 격인데요.



만남은 대체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된 것 같죠.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은 중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고요.



추천하기

2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16 회사 내부 비리 고발은 진정한 애국행위이다 내부 고발 2015-05-13 0 3075 385
7815 내가 무서운가? 뭐 여~ 2015-05-13 0 3030 365
7814 정몽구의 말, 이게 누구 탓인가?? 갸우뚱 2015-05-13 0 3000 364
7813 중앙일보---[양선희의 시시각각] 현대차의 위기는 길어질까 보도 2015-05-13 0 2941 388
7812 퍼온 글---현대차,  아산공장 대법 판결 승소자 3명 복직 결정 퍼온 글 2015-05-13 0 3490 380
7811 이게 일반직의 힘이다, 지회의 깃발아래 일반직 전원 동참하라 일반불이 2015-05-13 0 3077 369
7810 겁장이 몇 놈은 쉽게 잘랐지만, 발각 즉시 사정기관에 고발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5-13 0 3154 359
7809 혓바닥을 잘라도  저항하지 못하니,,, "딱"  입니다~~~ 노예 2015-05-13 0 3415 370
7808 이런 게 더 이익이라고 합니다 노예들의 합창 2015-05-13 0 3159 379
7807 현대차 변천사 소송왕 2015-05-13 0 3702 381
7806 소송 담당 부회장이 생기나??? 비극의 종말 2015-05-13 0 3212 383
7805 복수 끝 칼날 2015-05-13 0 3115 369
7804 미친개의 주둥아리를 면도날로 짤라보세!! 그 놈에게~ 詛呪 2015-05-12 0 3368 366
7803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뉴스 2015-05-12 0 2739 353
7802 된다 아이가~ 열정 페이 2015-05-12 0 3004 355
7801 경향신문---삼성·현대家 주식자산, 올들어 5조원 넘게 허공으로 언론 2015-05-12 0 2800 381
7800 차가  안팔린다고?   그럼, 왕중역을 포함해 80% 짜르시오!! 왕자님전 2015-05-12 0 3166 390
7799 양아치들의 습성!! 생똥싸기 2015-05-12 0 3551 395
7798 오토타임즈---현대차, 파격 무이자 할부…'현대 웃고, 非현대 울고' 보도 2015-05-12 0 2916 364
7797 나폴레옹의 아들에게 쓴 유언장 중에서 --- 역사학자 2015-05-12 0 3302 377

[first]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