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2683    추천:414 2015-06-20 19:07:01
"손가락 만한 노란 리본으로 한국어로 "환영" 이라는 것이 뭔가?

정몽구가 갑자기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왔길래



자세히 보니까 리본 글씨가 한글로 "환영" 이라고 적어 나왔네



중국사람들은 한글도 모르고 ,노란 색깔은 중국 황제의 색깔이라서

중국 사람들은 노란색을 꺼려하고, 잘 안쓰는데 정몽구 또 실수했네 !!,



(중국 황제가 입는 옷을  "황포"라고 하는데 이런 말을 들어 본적 없나?,

중국 황제가 거주하는 용궁은 대부분 노란색으로 인테리어 하고 노란 황금으로 장식하는데,

이런 것도 모르나?  무대뽀 이구나!!)



삼성 이재용은 노란 리본 없이 그냥 만나는데...



어떤 간신같은 놈들이 이따위 짓을 또 했나?  



자기가 한글로 환영이라고 써 붙힌 노란 리본을 달면 자기는 황제가 되어 버리고,

상대방은 신하격이 되고, 남이 꺼리는 노란 색깔에다가 무슨 말, 뜻인 줄도 몰라서 기분 나쁘고...



나 같으면, 중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빨간색의 어깨 휘장을 몸에 두르고,

중국어로 "현대 기아차는 *** 님의 방문을 매우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로 영접하겠다



"손가락 만한 노란 리본으로 한국어로 "환영" 이라는 것이 뭔가?

이를 보는 이가 우습다



---관련 기사--



우리나라 대기업 총수들이 중국의 권력 서열 3위, 장더장 중국 상무위원을 만났습니다.



장 위원은 우리나라로 치면 국회의장 격인데요.



만남은 대체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된 것 같죠.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은 중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고요.



추천하기

4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256 돌대가리인가???--- 왜 난들 못하겠는가? 망치 2014-09-18 0 3067 237
4255 헐, 한전부지에 웬 호텔과 쇼핑센타가~ 결사반대 2014-09-18 0 3150 232
4254 회사가 마치 부도가 난 것만 같다 일심일심일심 2014-09-18 0 3269 227
4253 현대자동차를 세운 고 정세영회장님께 항전한전 2014-09-18 0 3418 215
4252 비운의 삼성역.. 그리고 한전이 미워 전기도 아껴쓰고 회사에 당한 자 2014-09-18 0 3441 206
4251 모두 한전 부지인수 금액으로 써버렸다 !!! 일반불이 2014-09-18 0 2968 211
4250 지회 힘내세요 항전한전 2014-09-18 0 2913 223
4249 헐~헐~ 허~ 현대의 원시인이 큰일을 저질러 버렸다... 참여 노조원 2014-09-18 0 3193 222
4248 현대차 노조위원장님! 투쟁21 2014-09-18 0 2903 230
4247 이제 3세 경영 세습은 못한다 작두도사 2014-09-18 0 2884 222
4246 믿고 있는 그 사람이 배신때립니다 후계자 2014-09-18 0 2864 196
4245 치매환자였던가?   입찰은 포기하는게 장땡이다!! 조롱 2014-09-18 0 2918 210
4244 간부사원 취업규칙이 아니라,한전부지 인수 규칙이다--부서에서 몇명 할당방식이다 항전한전 2014-09-18 0 3155 233
4243 대규모 명퇴 소식이 곧 나겠군요~~도둑이 제명을 재촉하는구나 !! 일반직 2014-09-18 0 3337 219
4242 그래서 항상 철저하게 상대방을 공략할 준비를 하는 자가 이기는거야 ~~~ 칼날 2014-09-18 0 3160 230
4241 쏘나타 422,000 대를 팔아야 하는 현대---10조 5,500억원 헷갈리우스 2014-09-18 0 2906 242
4240 정부는,,,재벌에 법인세를 대폭인상하여 과세하라!! 강남땅 2014-09-18 0 3131 255
4239 이런 시나리오가 가능 점봅니다 2014-09-18 0 3049 244
4238 <?>  쩐의 전쟁!! 저다지도 썩은 돈이 ~~ 막가파 2014-09-18 0 3420 274
4237 쌩큐 !! MK !!! ~~~ 망치 2014-09-18 0 3194 227

[first] <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