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861    추천:421 2015-06-22 10:27:50
아시아경제---현대차 시총 4위로 밀려..한국전력 3위로

[특징주]현대차 시총 4위로 밀려..한국전력 3위로

아시아경제 | 김혜원 | 15.06.22 09:33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차 시가총액이 4위로 밀려났다. 현대차 주가가 모처럼 반등했지만 한국전력이 5%대 강세를 보이면서 시총 3위 자리를 내줬다.



현대차는 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000원(1.54%) 오른 13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현대차 시총은 29조765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차 주가는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시총 4위로 현대차를 추격하던 한전의 주가가 한시적 전기요금 인하 발표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5% 오름세를 보이면서 현대차 시총 순위는 한 단계 밀렸다.



이 시각 한전의 시총은 29조7871억원으로 현대차를 7000억원 상당 앞서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추천하기

2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556 아주 좋은 분위기에 일반직지회에 많이 가입하자 !! 일만직 2016-04-14 0 2243 570
12555 우리 , 이제 제대로 가고 있는 거지??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6-04-14 0 2261 548
12554 [사설]실적 회복 나서는 현대차…노조의 협조 절실 경상일보 2016-04-14 0 2112 586
12553 능력자들은 이렇게 예측을 잘 합니다 능력자들 2016-04-14 0 2254 567
12552 김종인,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었어야 하는데... 재벌 해체 2016-04-14 0 2408 586
12551 김종인 , 야권의 입법,사법,행정 전권 위임받음--마이웨이가 거의 나폴레옹 권력 수준 능력자들 2016-04-14 0 2231 559
12550 김종인님, 이종걸님 만세 !!! 일반해고 2016-04-14 1 2517 550
12549 사람에게는 고유의 DNA 유전 계승이 있다 무허가 무속인 2016-04-14 0 2225 629
12548 불사조로 절대적 전권 완전 장악 재벌 해체 2016-04-14 1 2169 538
12547 시중의 말... 레미제라블 2016-04-14 0 2264 614
12546 손석희 앵커, 시중에 도는 우스갯소리로는 그쪽 회장이 한전 산 줄 알았다 헷갈리우스 2016-04-14 0 2160 542
12545 10/14 JTBC 9시 뉴스-, 손석희--김종인 인터뷰 내용 보도 2016-04-14 0 2139 524
12544 한방에 훅 가는 일만 남았다 해고의 칼날 2016-04-14 0 2153 542
12543 [허문명의 프리킥]테슬라 전기차 돌풍, 현대차의 운명은? 동아일보 2016-04-14 0 2122 539
12542 현대차 임원,"우리의 경쟁자는 이제 도요타나 GM이 아니고 애플 구글 테슬라”라고 말해... 임직원 2016-04-14 0 2105 534
12541 이게 사실인가? 수퍼 갑질 2016-04-13 0 2135 563
12540 현대비앤지스틸·MPK, 같은 甲질 다른 주가 왜일까? 아시아경제 2016-04-12 2 2140 528
12539 그룹 경영난 원인, 현대상선의 초조함 주간동아 2016-04-12 0 2136 547
12538 왕자의 난과 갈라진 운명 주간동아 2016-04-12 0 2175 561
12537 이런 막강한 스마트카 제조업체들 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연꽃이 필 무렵 2016-04-12 0 2217 569

[first]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