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847    추천:420 2015-06-22 10:27:50
아시아경제---현대차 시총 4위로 밀려..한국전력 3위로

[특징주]현대차 시총 4위로 밀려..한국전력 3위로

아시아경제 | 김혜원 | 15.06.22 09:33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차 시가총액이 4위로 밀려났다. 현대차 주가가 모처럼 반등했지만 한국전력이 5%대 강세를 보이면서 시총 3위 자리를 내줬다.



현대차는 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000원(1.54%) 오른 13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현대차 시총은 29조765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차 주가는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시총 4위로 현대차를 추격하던 한전의 주가가 한시적 전기요금 인하 발표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로 5% 오름세를 보이면서 현대차 시총 순위는 한 단계 밀렸다.



이 시각 한전의 시총은 29조7871억원으로 현대차를 7000억원 상당 앞서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추천하기

2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16 회사 내부 비리 고발은 진정한 애국행위이다 내부 고발 2015-05-13 0 3082 385
7815 내가 무서운가? 뭐 여~ 2015-05-13 0 3037 365
7814 정몽구의 말, 이게 누구 탓인가?? 갸우뚱 2015-05-13 0 3007 364
7813 중앙일보---[양선희의 시시각각] 현대차의 위기는 길어질까 보도 2015-05-13 0 2948 388
7812 퍼온 글---현대차,  아산공장 대법 판결 승소자 3명 복직 결정 퍼온 글 2015-05-13 0 3497 380
7811 이게 일반직의 힘이다, 지회의 깃발아래 일반직 전원 동참하라 일반불이 2015-05-13 0 3084 369
7810 겁장이 몇 놈은 쉽게 잘랐지만, 발각 즉시 사정기관에 고발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5-13 0 3162 360
7809 혓바닥을 잘라도  저항하지 못하니,,, "딱"  입니다~~~ 노예 2015-05-13 0 3422 370
7808 이런 게 더 이익이라고 합니다 노예들의 합창 2015-05-13 0 3168 379
7807 현대차 변천사 소송왕 2015-05-13 0 3707 381
7806 소송 담당 부회장이 생기나??? 비극의 종말 2015-05-13 0 3218 383
7805 복수 끝 칼날 2015-05-13 0 3123 369
7804 미친개의 주둥아리를 면도날로 짤라보세!! 그 놈에게~ 詛呪 2015-05-12 0 3375 366
7803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뉴스 2015-05-12 0 2745 353
7802 된다 아이가~ 열정 페이 2015-05-12 0 3010 355
7801 경향신문---삼성·현대家 주식자산, 올들어 5조원 넘게 허공으로 언론 2015-05-12 0 2807 381
7800 차가  안팔린다고?   그럼, 왕중역을 포함해 80% 짜르시오!! 왕자님전 2015-05-12 0 3173 390
7799 양아치들의 습성!! 생똥싸기 2015-05-12 0 3557 395
7798 오토타임즈---현대차, 파격 무이자 할부…'현대 웃고, 非현대 울고' 보도 2015-05-12 0 2922 364
7797 나폴레옹의 아들에게 쓴 유언장 중에서 --- 역사학자 2015-05-12 0 3308 377

[first]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end]
이름 제목 내용